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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귀여운면도 보이고 푼수같은 웃음

    지역
    서울

     

    실장님이 알려주신 호수로 올라가 똑똑 ~~

     

    하고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문이 빼꼼하고

     

    열리더군요 그리고 환하게 인사를 하며

     

    맞이해 주는 연희가 눈에 들어 옵니다

     

     

    먼저 앞서가는 연희를 따라가 편안한 쇼파에

     

    앉아 있으니 물한잔을 떠오며 옆에 앉더군요

     

    담배를 안피는 비흡연자 이지만 괜찮다고 하여

     

    혼자 담배 하나를 피며 시원한 에어컨을 맞으니

     

    이제야 연희 얼굴이 보입니다

     

    화장기 없는 쌩얼이지만 준수한 와꾸를 자랑합니다

     

    화장 지대로 하면 상당이 이쁠거 같은데 . . . .

     

    하지만 지금 있는 곳이 어디냐에 따라 그분위기는

     

    상당이 달라진다 할수 있겠습니다

     

    지금 이곳은 바로 오피 건마 입니다 오피이 ~~~!!

     

    여친집에 놀러와 쌩얼에 여친과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수 있는 바로 오피 ~~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약간

     

    귀여운면도 보이고 푼수같은 웃음도

     

    보여주고 그럼에도 말은 잘하고

     

    짧은 시간 대화이지만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줘서 말하는 재미가 상당이 있었습니다

     

    샤워하러 가기전에 간단하게 실사 몇장찍고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고 있는데 벽에 있는

     

     

     

    전신거울앞에 속옷만 입고 서서 뭐라뭐라 하길래

     

    뭐라 그러는거지 하고 귀를 기울여 듣고 있으니??

     

     

     

     

    살을 빼야되 살을 . . . 살을 안빼니 실사가 뚱하게 나오지

     

     

     

     

     

    혼자 살쪘다고 도리도리 하고 있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

     

    연희야 이정도는 아직 괜찮아

     

    위로? 의 말을 해주며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나오니 수건도 챙겨주고 이것저것 신경을

     

    써주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는 오빠 오기전에

     

    방금 샤워를 했다고 베드로 저를 안내 합니다

     

     

     

     

     

    그리고 엎드려있는 제 몸위에 본인의

     

    몸을 포개어 올라와 주더군요 말캉말캉

     

    가슴이 제 등에 따뜻하게 느껴지고 부드러운

     

    연희 살결이 제 몸에 그대로 느껴지니 벌써부터

     

    느낌이 아주 좃습니다

     

     

     

     

    그대로 살살 몸을 위아래로 움직여주며

     

    서비스 시작 ~~~!!

     

     

     

     

    제 귀를 혀를 사용해 아주 맛나게 빨아 줍니다

     

    그리고 손은 제 옆구리와 엉덩이를 쓰담쓰담

     

    다시 반대쪽 귀와 목을 빨며 슬슬 아래로 내려갑니다

     

    손이 있던 그 자리 그대로 혀를 스치며 점점 밑으로

     

    엉덩이를 혀로 간질간질 가랑이 사이 허벅지도 혀로

     

    간질간질 느낌이 강하진 않은데 뭔가 설렘설렘 합니다

     

    설렘 가득한 뒷판 서비스를 받고 이제 슬슬

     

    앞판으로 넘어와서 지대로 된 섭스를 받아 봅니다

     

    다시 한번 귀를 빨며 귀를 간질 간질 손은 다시

     

    옆구리 골반을 지나 제 동생과 알을 살살 만져주며

     

    가슴을 빨고 옆구리를 간질간질 해주고 점점 아래로

     

    내려가 한번에 깊에 그대로 입속으로 직행

     

    그리고 리듬감 있게 BJ 를 시작해줍니다

     

    한참 리듬을 타며 흥분감을 한껏 올려주더군요

     

     

     

     

    저도 필 받아 자리 체인지 하여 역립을 해봅니다

     

    보기좋은 가슴을 한입에 넣고 혀를 이리저리 돌리니

     

    시작부터 몸을 이리저리 틀며 잘 느끼고 예민한 타임이라

     

    부끄럽다고 하길래 한번더 가슴을 빨고 아래로 내려가

     

    얼마나 예민한지 꽃잎을 한껏 벌려 맛나게 먹어 봤습니다

     

    혀를 가져가 몇번 움직이니 벌써 신호가 오더군요

     

    그게 재미 있어 좀더 역립을 하고 애교를 피며 스톱을

     

    외치는 연희 요청에 따라 자세 체인지 합니다

     

     

     

     

    제 동생에게 페페를 바르고 풀발기된 녀석을

     

    뒤로 재끼고 올라가 아주 맛깔나게 여상부비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흥분감 최고 입니다

     

    저도 몸을 살짝 들어 가슴을 이리 저리 만지고

     

    리듬에 마쳐 저도 몸을 움직여 흥분감을 최고치로

     

    끌어 올려 봅니다 . 하비욧은 그닥 안좋아해서

     

    자세 바꾸어 69 자세로 마무리를 요청해봅니다

     

     

     

     

    한껏 벌어진 꽃잎 보는걸 즐기고 또한 그걸

     

    혀로 맛나게 빠는것을 좋아해서 69를 사랑하지요

     

    그 자세에서 깊게 들어오는 목까시부터 핸플까지

     

    즐길거 최대한 즐기고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그녀의 핫한 서비스

     

    바로 시오후키 ~~~!!

     

     

     

     

     

    마지막 한방울까지 나오고 잔뜩 성이 올라있는

     

    동생을 손 끝과 손 바닥을 이용해 귀두를 최대한

     

    자극해 주는데 이거이거 아주 맛깔 나고 좋더군요

     

    제 몸은 베베 꼬이고 귀두에 자극은 지속되고

     

    하지만 아쉽게 그만 못참고 스톱을 외치며

     

    몸을 피해 봅니다 이건 너무 힘들어서 ㅜㅜ

     

     

    댓글1

    라스트킹덤
    라스트킹덤 · 21-08-22
    업체명 기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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