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처자가 잠수를 타서 요즘 다시 톡을 합니다 ㅎ
스윗톡을 깔아서 반경 10키로이내 탐색중..
수유나건대 장안동 상봉등은 일단 걸러내고...
퇴계원에서 만남한다는 처자랑 대화...
퇴계원은 오래전에 장기로 보든 처자가 있든곳이라서 옛추억겸해서 출발..
경춘선타고 퇴계원역에서 내리니깐 바로앞에 파출소가 있네요 ㅎ
역에서 걸어서 한 5분쯤 만남장소에 도착하니깐
바로 그기에 모텔이 있네요 ㅎ
으기 느낌상 텔에 거주하는냔 이겠구나 속으로 생각하니깐
살짝 실망이 오네요 ㅎㅎ
일단 도착했다고 톡때리고 텔 주차장에서 기다리는뎅;;;
알려준 복장의 후드티와체육복바지에 머리는 살짝 떡진 처자가 걸어오네요 ㅎ
얼굴은 마스크때문에 느낌상 중하정도...
뒤를 추적한결과 만남장소텔에 거주하는 처자인데 남자도 있네요 ㅎ
그래도 간만에 장기처자랑 추억이 있는동네인지라 이디야에서
커피한잔 때리고 오늘 만남은 마무으리!!
위처자는 위 페이는 좀 아깝지만;;; 남자랑같이 있어서 그닥비추입니다 ㅎ
담에는 성공을 기대하면서 그만~~~
볼까 했엇는데 남자랑 같이있다는 게 모져?
네 아마도 남친인지는 모르겠지만;;; 처자가 몸으로 번돈 같이 쓰겠죠^^
그닥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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