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예지 초접합니다.
슬림한 스타일 좋아하는데 딱 맞게 만났네요.
초접인데도 성격이 쾌활한지 대화가 됩니다^^ 뭔가 일진이 안 좋은 날인 것 같긴 했지만 웃으면서 잘 대해주네요.
방이 엄청 커서 놀랐는데 얘기하면서 교감하니
그런것도 금방 까먹게 되네요.
초접이라 성급하지 않게 다가갔는데 친해지면
더 좋은 매니저인 것 같아요.
출근은 들쑥날쑥인듯하지만 조만간 다시 보러 갈까합니다.
좋은 매니저 굿!
후기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후기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