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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페티쉬를 안 달린지가 생각보다 꽤나 된거 같아서 오늘 가야겠다고 마음 먹고
다른 일정이 없던 관계로 스케줄표를 쭉 보아하니 프로필에 못 보던 매니저가 보이네요.
한번 예약해보겠다 싶어 전화해서 하영 매니저를 바로 예약하여 오후 3시에 내방했습니다.
일찍 들어가서 담배를 하나 핀 뒤, 기다리니 하영 매니저 등장.
몸매나 스타일이 이쁘장한 민삘 여대생 느낌이네요.
화장을 약간 진하게 한듯 싶었으나 오히려 옅게 하면 풋풋하니 더 괜찮을거 같은 느낌.
맞장구도 잘 쳐주고 좋아하는 플레이를 얘기하니 금방 이해를 하네요.
자기가 플레이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경험이 붙어 잘해보겠다고 하고 플레이에 들어갑니다.
살~짝 어색한듯 싶으나 다른 분 후기에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꾀 부리지않고 플레이를 열심히 하네요.
특히나 좋아하는 플레이를 세세하게 말씀하시면 자기가 할수 있는 최대한의 적정선에서는 노력하는 모습이
좋아요.
플레이 중간중간 마다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계속 애기해주니 금방 몰입해서 해주구요 ㅎㅎ
아주 하드한 매니저는 아니지만, 충분히 노력을 하는 매니저라 괜찮았고
여대생 느낌으로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만족할법한 매니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대생 느낌이라니 좋네요 ~~
이쁘장한 여대생 느낌 하영 후기 잘 봤습니다.
여대생 느낌 하영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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