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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에 있는 벚꽃에 티나매니저로 픽하고 가봤어요
원래는 미야보려고 했어요 미야 제 원픽이거든요.. 근대 미야가 내일 출근한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어쨋든 달리기 위해 전화를 드렸으니 미야가 없어도 실장님 믿고 다른 매니저 보기로했죠 그매니저가 바로 티나!!
몸매는 일단 엄청 슬림한것도아니고 육덕도 아니고 그 중간 딱 섹시한몸매였다고 생각해요
가슴과 골반은 크고 허리는 들어간 전형적인 호리병 몸매입니다
노크하고 문 열자마자 귀여운 눈웃음으로 인사를 해주네요ㅎㅎ
문 닫히자마자 포옹을 해주고 깜짝놀란게 한국말로 대화를 하네요ㅋㅋ
한국말이 유창하니까 신기하기도하고 또 의사소통이 잘되니까 너무편했어요
얼른 씻고오라고 빨리 빨아준다고 옷을 후다닥 벗겨버리네요ㅋㅋ
그래서 진짜 훈련소에서 씻는것 마냥 개빨리 씻고 나왔죠ㅋㅋ
씻고나와서 티나 뭐하고있나 봣더니 알몸으로 침대에서 다리꼬고 절 기다리고있네요
꼴림 못참고 소중이 발딱 세우고 티나 앞으로 가니까 그자리에서 소중이 입에 물어버리네요
그후에 침대에 눞혀서 다시한번 애무를 시작해줬어요
몸 전체적으로 혀로 애무 한바퀴 돌려주고 쌀때까지 제 물건을 잡고 놓지를 않습니다
자기 엉덩이에 대고 부비부비하고 아주 시작도 전에 끝날 뻔 했습니다
겨우 참고 밖으로 나가면 거기서부터 또 완전 하드합니다
물고 빨고 아주 한시를 가만있지 않습니다
자기는 하루에 세번은 해야된다고.. 아침엔 화장실(?), 점심엔 싱크대(?), 저녁엔 침대에서 해야된다고 말하더군요
휴게 다니면서 이렇게 하드한 서비스는 또 처음 받아보네요
다음에도 재방문의사있습니다
이런게 진정한 값어치를 하는 것이지요..
티나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사장님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후기글을 읽다보니 저도 달림하고싶네요^.^
완벽한 매니져와 완벽한 서비스로 모시고싶은게 저희의 마음입니다.
모든사람이 완벽하지못하듯 불편하신점이 있으실텐대 저희 벚꽃 세미 를 이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혹시나 서비스를 받으심에 있어 불편한점이나 피드백해주실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주시면
사장님의 의견을 수용하여 사장님들에 기억에 더 좋은 업소로 기억남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벚꽃실장-
☎️010-8450-5638☎️
카카오톡:bubu01
라인 :bubu4872
텔레그램:bubu4872
티나후기 좋네요 잘보고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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