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을 보고 할머니 메니아도 아닌데 그 궁금함 함정에 빠져
그만 입장했어요 ㅜㅜ
그냥 나왔어야 하는데 이 랄매가 궁금해짐. 이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내 두 다리는 이미 골방으로 80은 넘어보이는 할매 흐미 얼굴성형했던티가 얼굴이 무너져버림요
옷벗은 할매를 보는순간 좆이 안선다
순간 월곡동 박양. 천사. 수락이 떠오르는데 이 세분을 합쳐놓은
허무함이란 좆도 안서고. 다리벌리고 누워있는 할매를 더이상볼수 없어 딸이라도 잡아보고 있는데 서질 않아
아 보지가 존나게 싫어진다 몇달은 현타때문에 고생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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