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제법
아니 제법이 아니고
이제 대놓고 쌀쌀해졌습니다.
코로나도 코로나지만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에는
감기 조심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승무원 싸다구 날릴정도로
친절하신 훈남실장님 안내를 받고 입장~
3분이 넘는 양치질을 마치고
대기하는데 소다 입장!
방긋 웃는 인상은 아니지만
눈이 크고 슬림한 몸매에 소두!
귀염뽀짝, 갸름형에 이쁘장~
피부가 맑고 깨끗합니다.
궁금한게 많은지
저에 대해 요모조모 물어보고
질문하는데 이녀석 통통튀는 매력이 있네요
원피스를 내리고
미드를 살펴보니 앙증맞게 봉긋!
크진 않지만 봉긋한 미드!
사랑이지요~
비흡연으로 되어있는데
끊은거야? 본래 안피는거야?
물어보니 본래 안핀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키감이 청량하고
달달합니다.
비흡연 매님만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오빠들을 위한 공격에 있어
그 손길이 예사롭지가 않다는...
강약 중간약 조절을 잘 할줄 알고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는 진리를 아는
고난위도 스킬을 구사하는 소다..
그간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서인지
타고난건지는 모르겠지만 남자를 잘 아는 녀석!
일상이 지치고 무력할땐
청량음료 사이다같은 소다에게로..........
오빠들 맘을 시원하게 뚫어주고
아이스크림처럼 녹여줄줄 아는.......
소다였습니다.
오늘도 발기찬 하루 되시고
내일도 건승하세요~
- 온리여탑 -
후기에 소다의 앙증맞음이 다 보이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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