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수요일에 마포쪽에 일이 있어 일처리하고 도고장 생각이나서 점심 지나서 방문했습니다.
주인 아저씨가 찾는 사람 있냐고 하시길래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낮에는 키작고 배나온 아줌마 3명 밖에 없다네요. ㅎㅎ
그래서 그나마 젊은 분 부탁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씻고 기다리니 똑똑하고 들어오는데 첫 인상은 그냥 동네 흔한
아주머니더군요. 어쨋든 씻고 나와서 애무하는데 가슴은 무지 크더군요. 가슴에 비해 꼭지가 야들야들해서 애를 낳은 경험은 없지 않을까 싶더군요.
짧은 애무 끝나고 뒤로 눕더니 가슴을 빨라고 모아주네요. 마스크 교대로 벗고 쓰고, 가슴을 애무하면서 허리를 움직이고 마스크에 얼굴이 안 보이니 떡감이 20% 상승하네요. ㅎㅎ 그렇게 한 10분 정도 하다 사정했습니다.
뭐 여관바리 사실 기대할 것도 없지만 가슴매니아라면 한 번 도고장 차양 볼만합니다~ 물론 가슴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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