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는 동생놈과 식사를하고 몸이 찌뿌등하니
타이마사지나 받으러갈까 하고 여탑에서 봤던기억이
있는 타이스토리를 찾아 전화하여 90분 아로마를 예약했 습니다.
언니야 들어오고 뒤로 누으라고 하더니 마사지가 시작되었습니다.
오일을 바르고 마사지를하는데 강하지도 않은 그렇다고 약하지도 않은 적당한 세기로 마사지를 하네요.
뒷판을 1시간가량 마사지를 하는데 엉덩이주위을 30분 가량 마사지를 하고
앞으로 돌아누으라고 하더니 사타구니 허벅지 마사지를 하네요. 그러니 제 꼬추가 약간 반응이 올수밖에요...
그런데 갑자기 언니야가 거기 마사지 3만원 하고 말하더군요.
그리고 또 터치 오케이~ 그러길래 서비스 터치 3만원?
하고 물어보니 ..서비스 3만원 터치하면 5만원을 부르더군요.
엥? 5만원? 내가 호구로 보였나 생각이 들더군요.
마사지비용 7만 핸플 3만 터치 2만...
제가 안한다고 그랬더니."오빠 진짜 안해요?" "안해"
그랬더니 "3만원에 터치 조금 ok"....그러더군요.
안한다고 그랬더니 "여기가격 다 똑같아 " 그러더군요.
대꾸도 안했더니 그다음부터는 마사지가 성의가 없어지더군요.
나오고 나서 타이스토리 후기를 찾아봤는데. 모든 후기에 마무리서비스를 받았다는 내용이 있던데..
도통 뭔지..
알바 후기에 당한 느낌
서비스는 진행되었으나 비용은 생략된 느낌
공짜는 없으니 알아서 해석해야 하는
진실은 저 너머에
노터치핸플3
옷위로 터치 핸플5
저도 그랬어요ㅋㅋㅋㅋ
그래서 다음엔 그냥 타이90분 불러가지고 마사지만
존나게 시켰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