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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갈 일이 있어서 어디갈까 둘러보다가
슬림이 취향인지라 오란씨에 지혜씨를 예약해봅니다
요기는 주차하기가 편해서 좋더라구요~
양치 후 방에서 대기하는데 지혜씨가 씩씩하게 들어오네요
들어오면서부터 웃으면서 들어오길래 덩달아 기분이 좋네요
음료수 먹으면서 이야기하다가 대망의 키스타임!
활발한성격과는 달리 여자여자해지네요
조금씩 흘러나오는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적정선에서
마무리하고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첫만남보다 재접이 더 좋을꺼 같아요
근데 요즘은 출근부에 잘 보이질 않네요
출근하면 재접가봅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즐달 하셨다면 다행이네용
간결한 후기 좋네요
지혜씨란 이름이 흔해서 뜨고 있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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