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습니다 그리고 고마웠습니다.. ㅎ
요즘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외로움을 많이 타게 되더라구요
그도 그럴것이 여자친구는 커녕 주변에 지인들도 줄어가는 시점이라서 요즘 너무 외롭더라구요
그러다 이번에 물이라도 뺄겸 수민이를 만났는데
너무 이쁘장하게 생긴 수민이가 제 옆에 착 붙어서 너무 상냥한 마인드로 웃으며 말도 걸어주고
도란도란 얘기도 하다가 서비스도 해주고 그러다 연애까지 정말 꽉 껴안고 진행하다보니
외로웠던 마음도 사르르 풀리는것 같았습니다.. ㅎ
너무 좋았고 집에 돌아와서도 수민이 덕분에 외로움이 좀 가셨네요
다시 외로움이 도질때쯤이면 또 찾아야겠습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여친 만들고 싶네여
수민이 즐달후기 잘보고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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