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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릴렉스를 방문했습니다.
코로나에 경기도 안 좋고... 이래저래 안 갔었는데.....
2년만의 방문인듯요 ㅎㅎ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실장님도 여자분으로 바뀌셨네요 ㅎㅎ
예전에도 빙빙만 봤엇지만
시간의 흐름을 막을 수는 없는데
빙빙의 서비스는 한결같네요 ㅎㅎ
안마도 열심히 하지만 내심 기대했던 이후 서비스 ㅎㅎ
빙빙의 애무는 요즘 젊은 애들이 하는 대충 애무랑은 확실히 달라요
온몸을 간지럽게 해주는데 젖꼭지, 똥꼬, 내 성난 동생까지..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애가 달아 없어지는 줄...
자주 가기는 힘들어도 제 몸의 긴장을 풀기 위해 한번씩
방문해줘야 겠어요 ㅎㅎ
조만간 한번 더 방문할께요
아 그리고 인간적으로 주차권은 2시간짜리 주세요~~~
잘봤습니다 접견해봐야겠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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