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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3명이서 건대근처에서 술한잔씩 하고 어디갈까 하다가 친구한명이 마사지 받으러 가자 하네요...
주변검색해보니 A스파가 제일 눈에 띄었습니다.
근데 건대보다는 어린이대공원 역에서 많이 가깝습니다.
걸어서 3분정도면 가더군요.
각자 계산하고 잠시 대기하는데... 얼마나 꼴리던지 ㅎㅎ
대기좀 하다보니 2분먼저 오시라해서 친구2명 보내고.. 전 5분정도 후에 입장했습니다.
마사지해주시는분 들어오시는데 마스크를 쓰고있어서 얼굴은 못봤지만 생각보다는 젊은(그래봤자30후~40초반)분이 들어오시네요 ㅎ
마사지는 원래 아주머니들이 많았어서... 생각보다 젊은분이 들어오시니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은근슬쩍 손끝으로 훑어주실때마다 찌릿찌릿 했습니다. ㅎ
그렇게 찜질까지 끝나고 앞판시작.. 얼마지나지 않고 세워주시네요.
오랜만의 마사지라 그런지 민망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끝나고 본게임 언니랑 교체하는데...
원래 슬림한 스탈을 좋아하는데 덩치좀 있고 약간 살집있는 언니가 와서 조금은 서운했습니다.
차라리 마사지 해주신분이 더 꼴렸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마스크를 쓰고있어서 키스는 불가능 했구요
여상, 정상 뒷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혹시나 상대 파트너에 민감하신 분들은 미리 결제할때 "~~한 분으로 해주세요" 라고 말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A스파 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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