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업소 - 서초 K 스파. K 스파 방문 후기입니다. 요즘에는 많이 사라진 입싸스파가 갑자기 좀 떙기길래 알아봤는데 정말 한창 붐일 때에 비해서 많이 사라졌더군요. 특히나 서초 이 쪽은 거의 전멸인데 , K 스파 하나가 딱 보였습니다 괜찮나 ~ 하고 후기 좀 읽어보니까 나쁘지는 않을 거 같기도 하고 해서 전화해서 문의하고 , 이용 가능하다고 해서 방문해보았습니다. 위치는 교대역에서 7~8분 정도 걸어서 도착했고 어느 건물 지하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들어가보니까 입구부터 깨끗하게 잘 청소된 업소 입구가 보였고 카운터에서 계산하고서 , 안내 및 설명 간단하게 듣고 들어가서 씻었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는 준비되어 있던 가운을 입고 ~ 앉아서 대기했고 잠시 뒤에 실장님이 직접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
※ 마사지 타임. 방으로 들어가 있으니 좀 있다 관리사님이 들어오셨고 먼저 마사지를 받는 타임이 되었습니다. 스파는 마사지 받으러 오는 이유도 있기 때문에 ~ 들어가서 가운을 벗어놓고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이 바로 들어오십니다. 인사하면서 슥 보니 , 나이는 좀 있어보여도 ~ 느낌이 괜찮은 분이었구요. 마사지는 무난한 수준으로 , 괜찮게 잘 받았습니다. 특별한 마사지는 없어도 시작할 때 부터 저한테 신경을 쓰면서 엄청 꼼꼼하게 해주셨고 어느정도 받고나니까 개운 ~ 하면서 나른한게 ... 딱 좋았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다 받고 , 매니저님을 기다렸다가 만나보았습니다. |
※ 서비스 타임. 마사지 다 받고나서는 , 한별이라는 언니를 만났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고 , 들어온 언니는 딱 봐도 얼굴도 괜찮고 몸매도 좋았구요. 예전 같으면 이런 언니랑은 떡치고 싶었지만 이 날은 왠지 빨리고 입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ㅎ 감상하면서 언니가 준비하는 걸 기다렸습니다. 한별 언니는 들어와서 인사하고는 바로 올탈하고서 옆으로 와서 애무를 해주는데 가슴애무는 간단하게 해주고 , 손으로 좀 만져주다가 BJ를 해줍니다. 빨아주는 압도 괜찮고 , 언니가 스킬이 좋아서인지 느낌이 엄청 옵니다. 흥건하게 젖을정도로 ... 촉촉하게 잘 빨아주고 ~ 빨면서 소리도 야릇하게 잘 내주고 빨다 살짝 손으로 만져주기도 하다가 다시 입으로 넣고 쭉쭉 빨아주니까 도저히 못 버티겠더군요 ... 그냥 빠르게 발사하고 끝냈습니다. 오랜만에 입싸 스파가 땡겨서 왔는데 , 이정도면 성공적이네요 ㅎ 가성비도 괜찮고 , 다음에는 투샷 한 번 하러 와봐야겠어요 ~ |
한별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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