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간곳
예전에 몇번갔었지만 오늘은 왠지 새록새록합니다
큰 가슴 큰 엉덩이에 마인드 좋았던 마담
도톰한 입술이 키스를 부르게 되지요
앉아서 쓰담 쓰담하다 골방입성
마치 자취하는 여친 집같네요
갈끔하고 편한 분위기에서 올탈하고 덤벼드는 육덕진 마담
진하게 키스하며 시작을 알립니다
사정없이 빨아주는 흡입력에 벌써 사정의 기미가 보이네요
여상으로 올라타 삽입?
어라 밑에 구멍이 아주 작네요
꽉~~ 낍니다 꽉!!
생각보다 수량도 많고 몇번의 움직임에 벌써 사정?
여자 사정이 이런거구나 생각이 드네요
몇번의 사정에 나도 몸을 부르르 덜며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샤워하러 고 ~
깨끗이 씻어주며 마지막 청룡?
한방울도 남김없이 빨아주네요
마인드와 섭스만 보실분은 ㅊ ㅊ 드립니다
몸보다 방이 더 꼴리는건 나뿐인건가 ..
왜라면할매임??
왠지 다방 씹방이?? 좀 수상한 다방같네요~
여긴 조심할 필요가 있는것 같아보이네요~느낌이 쎄하한게~
오늘로써 전 영아 패스~
석남동 에전 태양다방 길건너 있음
다방이랑 사는 집이랑 같이 붙였나보네
인테리어를 2천만원들였다고 들엇어요~ 1년전에 모텔급방이죠~~
지금까지 한번가보고 두번생각안나는 2개가 영아, 노다지
공통점은 석남라인이라는~
방깨끗하네요 ^^ 잘보고갑니다
영아는 잊을만하면 작업후기 올라오네 ㅋㅋㅋㅋ
위치 어딘지 쪽지주실수있나요?
위치가 어디?
복장이 동네 마실 나온 아줌마인데요 -_-
과장하면 시골 장모님 스타일...
물론 짧은 원피스라고 입은 쑥고개 성당 옆 호수호프 상도 마담할매라고 더 나은 건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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