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형님들 후기글 눈팅만 하다가 직접 여관바리에 참여해봤습니다.
후기글에 비누,커피를 많이 추천하시는거 같아
유진여인숙에 가서 커피를 지명하였습니다.
한시간 정도 기다리고 커피 입장하였습니다.
밥먹고 왔냐고 오래기다리지 않았냐는 안부를 물어주니
맘이 편안해지더군요.한시간 기다렸다고 하자
배고프겠다고 하면서 갑자기 제위로 올라와 애무를
하는데 진심으로 상대방을 만족시키려는 애무같았습니다.
가슴애무 오래하고 밑으로 내려와 저의 존슨을 애무하려
할때 갑자기 69가 너무하고 싶어서 제안을 하니
원래 69안하는데 하면서 69자세로 바꿔주더군요.
신나게 커피에 향긋한 소중이를 맛보고 난 후 여상으로
길게 해주는데 정말 기분 몽롱했습니다.거기에 키스까지
곁들이니 진짜 더할나위 없더군요.
이제 자세를 정상위로 바꾸면서 제가 커피에 몸을
마구마구 햝으면서 슬슬 문지르다가 뒤치기 자세로
바꾸려고 하는데 그냥 정상위에서 키스하면서 마무리하고 싶더군요.
"뒤치기 하면 안돼요?"라는 말을 뒤로하고 다시 정상위에서 하는데 커피에 강렬한 신음소리가 제 귀를 울리면서 발사되고 말았습니다.
신음소리에 사정해보긴 처음이네요.목소리가 걸걸하고 허스키하지만 그때 그 순간만큼에 커피목소리는 섹시하더군요.즐달하고 기분좋게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다음에도 커피를 만나볼까 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보징어게임 중에 지린내는 안나던가요?
커피씨 후기는 대부분 평이 좋네요.
거리만 가까워도 한 번 가보고 싶은데 뚜벅이에 귀차니즘 까지 장착되어 있어서 ^^;;;
오늘 가신건가요? 몇 시쯤 방문하셨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