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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도연이가 복귀했다는 소식을듣고 망설임없이 실장님한테
전화를드립니다. 진짜로 복귀를했더군요 아주 나이스~
도연이는 예전 립시절부터 본친구인데 이친구가 진짜 물건입니다.
존슨을 어찌나 정성스럽게 빨아주는지 시간이란거는 개무시하는 그런 멋진마인드의 언니죠
실장님들 딴에는 관리하기 힘든언니겠지만 손님들 입장에서는 최고의 언니죵
ㅁ
오랜만에 도연이를 만날생각에 들뜨는군요 진짜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빠는
애무가 진짜 장난아니에여 야간9시에 출근한다하여 바로 첫타임으로 예약을잡아놓고 ~~
기다리다가 만나러갑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워서 커피를 사서 들어갔는데
엄청 반겨주더군요 귀여워서 죽는줄알았네용 마시고있으라하고 샤워하러 들어갔다 나오니
오빠거 먼저 마시겠다고 ...흑 심쿵포인트..........ㅠㅠㅠㅠㅠㅠ
올탈로 쪼르르 달려와서 이러니 지갑이 안열리수가없더군요 실장님 죄송한데 한타임 더 연장되나요??..
진짜 다행히 바로 뒤에타임 캔슬이났다구 하더군요 바로 연장신청하고 이제는 천천히 즐길타임^^
대짜로 눕습니다 이게 솔직히 말이 섹안하는거지 흥분도는 오피나 휴게는 따라오질 못하는수준같습니다.
진짜 그렇게 2시간동안 뺄거 다빼고 가벼운마음으로 나왔네요 도연이보세요 어디가서 내상당할빠에 도연이는 보증입니다^^

즐달이 절로 느껴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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