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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이 친구도 꽤오래 플레이에서 근무한 매니저죠.
와꾸는 그냥 중중
몸매는
각선미가 괜찮은편.
펨돔플레이에 특화된 마인드를 가지고 있죠.
성향이 공격적이고 스핏, 싸다구 학대하기 등을 선천적으로 좋아합니다.
특히 걸쭉한 스핏이 일품이죠.
오랜만에 스핏샤워좀 할려고 치니 하루종일 뱉어대서
다 말랐다고 하길래 준비해간 풍선껌을 주었죠..
맘껏 씹어대고 나오는 족족 뿌려달라고.. 온몸을 구석구석 스핏으로 청소시켜 달라했습니다.
귀뒤쪽, 겨드랑이, 후장..자지는 물론이고요
팬티라이너에 생리끼가 있어 피가 좀 묻었다길래 달라고 해서 후장에 쑤셔넣어달라고 했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않아 후장에 윤서 팬티라이너박고 급하게 사정분출..
한심한 눈초리로 처다보더군요 욕은덤.
오랜만에 봤지만,, 나름 잘 즐기고 다음을 기약하면서 퇴청.
ㅋㅋㅋ 요상한 플레이를 하셧네여 ㅎ
침 샤워;;; 후기 잘 봤습니다 ^^
제대로 즐기고 오셨네요
부럽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윤서 완전 죽이네요~
와....대박입니다........이런후기는 강력추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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