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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달은 힘드네요 세월이 젠장할
이게 사연이 있는데 조건 알아보다가
40대 한참지난 분들이 1에 12불러서
얼씨구 그럼 그돈으로 관바리 가겠다 시바
요게 시발점이었네요
여튼
오복 가서 대기후 가을 접견했는데
고수분들 진즉에 후기 많았던 이유가 있네요
이건 뭐 거진 갯벌서 맛조개 잡았는데 속안에서
진주가 튀어나온 느낌이네요 과장 좀 했습니다
아니 왜 이제야 제가 하아....
여튼 싹싹하고 잘 빨고 위에서 잘박고
잘 비비고 쫄깃하고 이쁘고 가슴크고
여기서 잠깐 의젖이라고 뭐라하시는데
기본 가닥구가 크네요 피부 야들야들하고
크~~~맥주 추임새가 절로 나오네요
완전 만족함돠 전
자세한 서비스 후기는 고수분들 참고 부탁드릴게요
금일 제가 갔을땐 사람도 없고 퇴실할때 한분 마주친게 다인데
감장옷 입으셨던분 회원 아니시죠?
맞으시면 담에 마주쳤을때 그 자판기 커피 한잔하시죠ㅎ
바람 많이 불고 급 추워지는데 따땃하게 한명씩 품어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근데 오복 202호는 원래 수압이 그런가요?
즐달 축하 드립니다..
뜨거운물쪽으로 돌리면 물이 그리 나와요
가을이 때문에돈두 많이 벌엇으면서 좀 고치지
가을이 노콘안되지안나요
제대루 하셨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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