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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특근이 있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상황이라
송림으로 기분 풀러 이동하엿습니다.
영심이를 보러 간건데 오늘 출근을 안해
말로만 듣던 가을이를 물어보니 있다고 해
1시간 정도는 기다린것 같습니다.
말로만 듣던 가을이..
가을은 저는 다음에 안만나도 될듯 한데.
솔직히 남자라면 다 좋아할것 같습니다.
예쁘고 슬림하고 가슴 크고..거기에 보조개까지..
귀염상이더라고요.
아무튼 저는 분출은 못했지만.
예약이 많이 잡혀있더라구요.
또 어디 간다고해서 추우니 감기조심하라고 하고 다른데를 들렀다갈까하다 그냥 왔습니다.
싼맛에 가는거지만 전 한분만 보고 싶어서...
다음에 만나면 꼭 하자는 그 말에 보려면 하늘에 별따기 아니냐하고 나왔네요.
주차하고 술 한잔하면서 적다보니 두서없이 즐기다 온 후기 남깁니다.
이궁 위추 드립니다..
가을이 노콘안되지안나요
영심이가 근태만 좋으면 최곤데.. 가을이도 물론 좋지만..쪼임이...그닥이라
담엔 꼭발사하십쇼
거긴 신흥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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