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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동에 이은 2번째후기입니다.
신설에서 주화입마를 당하고
바로 1호선타고 송림에 왔습지요
비누는 봤으니 가을과 커피를 볼생각으로
오복갔더니 아직 미출근....하
유진 가서 커피지명하구
씻구 기다리는데.....멀어도 송림만 와야겠네요
아담하고 눈코입 똘망하고
귀욤 귀욤하네요
보들보들하니 삼각애무후 위에서 해주는데
꼴린데서 더 꼴릿하네요
아주 흡족스럽슴돠ㅎㅎ
뭐 후기야 많고 자세히쓰신분도 많으니 참고하시면 될거같네요
아직 내상의 여운이 남아 한군데 더 들리고 가렵니다.
투 비 컨티뉴드...ㅎㅎㅎ
즐달은 항상 즐거워요..
괜히 팁주지마세용
지역마다 여관바리 요금제도가 조금씩 상이합니다- 대부분 카운터에 요금만 내면 그걸로 충분하고요- 카운터에 3만지불하고 아가씨한테 서비스 요금 1만 주는 곳은- 제가 알기로는 성남 신흥 여관바리들, 천안 여관바리가 있습니다-만 저도 신흥, 천안은 아직 미개척지라서 직접 눈으로 확인한 건 아니고 그냥 소문을 듣자니 그러하다고 하더이다-
아가씨 1만은 주고싶음 주시고 아님 말구 입니다
가을이는 작년겨울 12월 말경 랜덤으로 봤고 바리치고는 거의
상급이죠 비누가 남았는데 언제 볼지 ㅋ
뭐 그전에 거북이도 가보고 기웃기웃 대봤는데
커피 예명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음돠
다만 다방질에 빠져가지고ㅎㅎㅎ
비누는 허리가 문.제.인.거 같더군요
일정 빨리잡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괞찬은데 잇낭노
기왕 이면 노콘 가능한데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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