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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방 다니다 , 우연히 건마후기를 보고 꿀 아로마에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인증 받기까지 곡절이 있었지만, 친절하신 실장님의 배려로 인해 드디어
꿀의 매니저님들을 봴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기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하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후기를 탐독하다 보면, 딱 느낌이 오는 분이 있죠. 제겐 당연할수도 있지만
사랑님 이었습니다. 키스방 언니들의 풋풋함에 어느덧 익숙해졌을때
좀더 농염하고 여인의 냄새가 그리워지기 시작했나봅니다.
입장했을때 내부가 너무 어두워서 얼굴을 정확히 볼수 없었습니다.
몸에 땀이 많아, 인사와 대화도 거의 나누지 못하고 바로 씻으러 갔습니다.
씻고 나오니 여느 후기처럼 수건으로 몸을 닦아주고 돌아서서 비제이 들어옵니다.
능숙하고 노련한 비제이 제법 오래 해줍니다. 비제이 후 침대에 잠시 누워서
쉬고 있으랍니다. 자신도 씻고 오겠다고 하네요.
간단히 씻고 온후 , 바로 제 위에 올라타서 애무를 해줍니다. 가슴 비제이 음낭까지..
그후 폭풍 부비부비를 해주는데 아찔하네요.
저역시 사랑이를 눕히고 유두부터 공략하니 아래를 빨아달랍니다.
부드럽게 시작하여 혀로 클리를 애무하는데 무척 젖어 있고 뜨겁습니다.
몸을 들썩이며 느끼다 보니 제대로 애무하기가 힘드네요.
얼마 안 빨았는데 움찔거리더니 몇차례 분수를 뿜어냅니다.
반응이 진심이든, 과장이든 이렇게 뜨겁고 솔직하게 해주니 대 만족입니다.
남자들은 이것에 환장하는거죠..
마무리 후 샤워한후 시간이 약간 남아 이런 저런 이야기를 조금 나누고 퇴실하였습니다.
사랑이는 미시 특유의 농염함과 정성을 다하는 모습, 뜨겁고 질퍽함이
절정인 매니저였습니다. 왜 예약이 어렵고 많은분들이 찾는지 알수 있었네요..
명불허전입니다. 기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움 속에 농염함과 질퍽함을 담아내는
그래서 또 생각나는 사랑이였습니다.
사랑사랑사랑
후기 잘 보고갑니다
미씨~~사랑~~후기 즐감~~추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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