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달리기 좋은계절이군요
가끔 예전 물다이도 생각나고
끈적하게 놀던 생각이 나더군요
한동안 키방과 건마만 다니다 오랜만에 안마를 가봅니다
여긴 머 탐색전 이란게 없지요
편안한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예상해 봅니다
단아한 승무원 모습이 느껴지는 언니에게
자연스럽게 몸을 맞기어 봅니다
언니의 능수능란한 현란한 몸동작에
아~~~하 바로 이맛에 안마를 찾는거지
몸 과 마음이 꽃길을 걷다보니
어느새 종착역에 이르렀군요
오랜만에 잘 쉬다갑니다
또 찾을거 같아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ㅎㅎ
후기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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