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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아 ~!오늘이 휴무라서 ,, 어제 오랜만에 친구네집에서 술한잔하고, 12시쯤 일어나서 해장국하나시켜먹고~
뒹굴뒹굴~~~~~~ 씻고 커피나한잔 먹으러갈생각이었지만,, 갑자기급꼴.. 친구네집이 서초인데
친구한테 물어보니 근처에 건마있다고 하길래 바로예약좀잡아달라함..
여기저기 전화해보더니 2시예약이됫음.. 이름도모르고~ 친구가 가라해서 그냥갔음 ㅋㅋㅋ
아무기대없이갔는데~ 첫인상은 얼굴도 너무너무 귀엽기대이상이고 몸매도 좋았음 ~~
그렇게 가리는스타일이아니라 나름 만족했음
씻고나와서 마사지해준다하길래 하지말라함 ,, 뭐 마사지받으러가는건아니니깐,,
서비스나 받고 얼른가야한다하고하니,,, 알았어 오빠 내가알아서할게 하더니 ,,,
불알존나빨아주고 고츄도 존나빨아주고..,, 그모습에 흥분되서 젖탱이 좀만졌더 , 신음소리 존나내내요
일부러 내는거겠지만은.. 그래도 흥분됫음....ㅋㅋㅋㅋㅋㅋㅋㅋ
시원하게 발사하고.. 친구가기다리기에 ,, 바로씻고나왔음.. 별생각없이 갔지만 즐달하고왔음!!!
몸매 와꾸 중상 정도는 되는거같음!! 이름도안물어보고 나왔는데~~~ 친구가 실장이랑통화하더
알려줫음 ~~~ 다음에한번 더봐야겠음 ~~ 다들 즐달하세용~~~~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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