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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일찍 마치고 근처에서 놀다 갈까 고민하다가
이전에 후기로 읽어봤던 식스다방이 가까워 방문합니다.
지하에 위치해 있는데 굳이 내려가지 않더라도 철문이 열려 있는 게 보이는 장점이 있네요
철문 열려 있길래 입장합니다.
마담이 친절히 자리 안내 후 대기하라고 하네요.
선객이 있었는데 커피손님이라고 금방 갈꺼라고 합니다
대기하던 중 후객도 들어오지만 저에게 "오빠 문 잠글꺼지?" 물어봐서 고개를 끄덕이니
후객에게는 한바퀴 돌다가 오라고 얘기하고 보냅니다
선객도 나간 뒤 문을 잠그고 차를 갖고 와 옆에 앉아 이런 저런 귀에 안들어오는 이야기를 주고 받습니다
제 손은 마담의 가슴에, 마담 손은 제 똘똘이에 와 있네요
마담이 "거기는 속옷커버야" 하더니 속옷 안쪽으로 손을 직접 잡아 넣어주네요
그리고는 마담도 제 속옷 안쪽으로 손이 들어오네요
방에 들어가자는 얘기 안합니다. 그냥 즐기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10분쯤 대화 후 제가 먼저 이제 들어가자고 권합니다
"씻을꺼야?"
골방 옆에 화장실에 샤워기 하나 있네요.
시설이 좋은 편은 아니나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시설들이라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대충 고추만 비누칠해서 씻고 방에 오니 마담도 옷을 차례차례 벗고
"누워서 받을꺼야? 서서 받을꺼야?"
뭐 이런 고객 중심의 다방이 있는지, 사실 마인드에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역시 서서 받습니다.
마담은 무릎을 꿇은 후 느리지만 깊숙히 립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역시 그만 둘 생각은 안합니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오래해줍니다
그리고 이때 가슴 칭찬을 해주면서 젖치기도 가능하겠다고 하니
안해봤다고 합니다.
방법을 알려주니 먼저 나서서 해보려고 합니다
가슴 사이에 제 똘똘이를 넣고 손으로 막은 뒤
위아래로 흔들어보라고 했더니 싫은 티 없이 다 해줍니다
물론 진짜 한 번도 안해본 티가 나서 아직 느낌은 없으나
형님들께서 잘 교육하면 나중에 필살기가 생길 듯 합니다
한가한 시간에 고수형님들 방문하여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다시 본론으로 넘어와 마님이 저보고 누우라고 하고 그때서야 애무를 시작해주네요
애무는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대충하는 뽀뽀가 아니고 혀가 들어오고 제 혀도 똘똘이 빨듯 빠는 키스도 1분 이상 해줍니다
같이 담배도 피웠지만 가그린향 납니다
그리고는 가슴 옆구리 애무를 거쳐 다시 제 똘똘이까지 오면서
자세는 69자세를 완성해줍니다.
손으로 미리 만져봤지만 마님 소중이에 젤 발라두는 거 없고, 샤워실에서 씻은 뽀드득 느낌이 납니다
냄새도 맡고 입도 대봤지만 보징어 없습니다
대신 소중이랑 똥꾸멍 부분에 착색이 좀 심합니다
마담은 제 똘똘이를 다시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강하게 흡입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천천히 목까지 넣는 느낌으로도 해주는 게 꽤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불알과 밑둥까지 애무 잘 해줍니다
애무는 총 합쳐서 기본 10분 이상 해주는데 항상 시간에 쫓기는 느낌을 받으신 형님들은 매우 만족하실 만한 곳입니다.
그 상태에서 애무를 마치고 69자세에서 그대로 콘을 씌우고 위로 올라탑니다. 상위뒤치기로 리듬을 타기 시작하네요
신음도 과하지 않게 간간히 내주면서 마담이 리드를 해갑니다
그리고는 빼길래 아 일어나볼까 했더니 그냥 누워 있으라면서 다시 앞쪽을 보고 상위를 해주네요
그때는 제 젖꼭지 또한 애무를 같이 하며 방아를 찧습니다
이제서야 제 타임이 옵니다
마담이 눕고 제가 위로 올라갑니다
가슴 애무를 하면 저도 열심히 스피드를 올려갑니다
스피드에 따라 신음의 강약도 적절하게 내주며 호흡을 맞춰갑니다
이미 시간을 많이 할애한 덕분에 저도 느낌이 와서
마지막 강강강으로 조지니까 마담도 신음이 커지면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발사 후에도 바로 정리가 아니고 꼭 껴안고 있어주네요
그러다가 이제 빼고 정리하려고 하니 콘을 빼고나서 청룡 들어갑니다
청룡도 상당히 오래합니다 찌릿찌릿해서 뒤질 뻔 했습니다
마무리 후 굳이 물티슈로 닦지 않고 샤워실에 가서 다시 씻고 옷을 입습니다
마담도 정리 후 제가 옷을 입을 때 샤워실로 가서 씻는 소리가 들리네요
보자하니 키스할 때 가글 냄새가 났었는데 확실히 청결을 유지하려는 게 눈에 보이네요
그리고는 다시 자리로 돌아와 다시 서로 몸을 만지며 한참을 대화합니다
후객이 없으니 가라는 얘기도 안하고 손님도 없는데 더 있다가라고까지 합니다
하지만 이미 현타가 와버린 저는 정리를 하고 자리를 떠나며 식스다방의 여정을 마칩니다.
마담 정보는
나이는 40중후~50초
키는 160전후로 되어 보이며 몸매는 약간 육덕에 가깝습니다
가슴은 C컵 정도로 보이며 말랑말랑한 가슴은 아니고 탄력 있는 느낌입니다
조임은 적당합니다. 세게 조이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육덕에 걸맞게 배가 좀 나와 있습니다
근데 쳐진 뱃살이 아닌 땡땡한 느낌이라 설명하면 아시는 형님들은 이해하실 겁니다
피부 트러블이 조금 있어 보입니다.
어두운 피부톤에 등쪽은 착색된 곳들과 흉터들이 군데군데 보입니다
얼굴은 쌍커풀은 옅게 있지만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인상입니다
막 이쁜 얼굴은 아닌데 꼬무룩해질 만큼 못생긴 얼굴도 아닙니다.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니 다른 후기들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목소리에 상당히 애교가 섞인 말투로 얘기합니다
3개월만 영업하고 자리 옮기는 일당장사 하려는 생각이 전혀 없이
오래 그 자리에 있을 생각이라 당장 눈 앞에 돈 보다는 영업마인드가 훌륭하다고 느껴집니다
스쳐가듯 찍어놓은 사진이 있으니 형님들께서 직접 보시고 어느정도는 판단해주시면 감사할 거 같습니다
마인드 매우 좋습니다
서비스는 특별한 건 없으나 오래 해주는 장점과 청룡이라는 레어템을 장착했습니다
시간압박 없습니다
마른 몸매 아닙니다. 보통 이상의 몸매에서 느낌이 없으신 형님들은 패스해주세요
다방은 불청결하다는 인식 있으시면 여기서는 어느 정도 커버는 가능합니다
저는 입장 때 빼고 후객벨 한 번도 안울릴 만큼 한가한 시간에 가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바쁜 시간대 가보신 형님들께서 별도의 후기 적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10점 만점에 8점 정도이고
재방율 80%입니다
그럼 이만
(아 그리고 다방 가서 보빨을 하네, 키스를 하네 쪽지로 더럽다고 하시거나
욕하시는 분들은 이런 곳 다니시는 거 보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업소는 그런 거 다 감안하고 가야 되는 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제 수준에서 더럽고 역겨워서 못할 거 같은 건 안합니다
그리고 이건 노파심인데, 괜히 초보분들 방문하셔서 후기보고 왔으니 젖치기 해달라고 하실거면
마담이 자기 얘기 후기에 도는 거 거부감 들어서라도 백프로 거절당하실 겁니다.
방법을 알려드렸으니 그냥 가슴 칭찬하다가 자연스럽게 정복하시는 재미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진짜 이만.)
돈 더 주면 똥까시랑 청룡도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즐달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댓글이나 쪽지로 위치 물어보셔서 형님 댓글에 한 방에 정리해서 드립니다.
위치는 구글에 "인천 식스다방" 검색하면 제일 상단에 검색 됩니다.
자가용 없이 지하철 이용하실 형님은 인천2호선 남동구청역 3번출구로 나오셔서 도보 10분 정도 이동하시면 됩니다.
시내버스 이용하실 형님들은 16-1, 62번 탑승 후 만수6동 주민센터 앞, 담방로사거리, 진흥아파트에서 정차하시면 됩니다.
제 다음 후기는 다음주 모란에 조건분양이 받아놓은 게 있어서 조건 후기로 찾아뵈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야한 밤 되십시오 형님들!
생각보다 매우 별로인데..안가야겠네여
대단히 수고 하셨네요
후기 잘보았습니다
♡♡♡♡
잘 보고갑니다!
위치가 어디인가요?
오 형님 정확하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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