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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만 주구장창 다니니 후기가 새로울 것이 없어서 쓰지를 않다가
간만에 다른 업종을 다녀온 후, 예전 기억이 다시 떠올라 후기를 한 자 적습니다.
이런 집은 오피스텔도 아니고 뭐라고 하나여.. 1층에 왜 클럽하우스가 있지? ㅋㅋㅋ
와.. 문 띵똥하고 들어가자 마자 란닝구만한 원피스 입은 쭉빵 민희씨가 반겨주는데 어찌나 두근거리는지..
마스크 끼고 있어도 이쁜거 다 알겠고 다리길이 어우야.. 입고있는 옷 만큼 하얀 피부가 왔다갔다 하는데 눈 돌아갑니다.
오일 닦느라 짧게 안끝나는 앞 뒤 샤워시간이 일단 90분에 포함이 되는 방식인것 같고요
홍보글에도 써있듯이 탈의없고 터치 없습니다. 입술/혀 안쓰십니다.
샤워하고 엎드려서 마사지 받고 살짝 묘한 터치 받으면서 90분 중 50분 이상은 지나가는 것 같고요
엎드린 상태에서 가장 좋았던건 그 길고 부드러운 피부의 다리로 제 다리를 감싸안으면서 해주는 로미(?).. 아 이건 정말 좋았음..
그 다음 하늘을 보게 하는데 제가 눈이 안좋아서 안경을 벗으면 아무것도 안보이다보니 그 좋은 광경은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어흐어흐 .. 하다가 발사.. 순간 허벅지를 살짝 터치할 수 있을까 손가락을 뻗어보았으나 피하는 기색이 느껴져서 그만둠.
제 취향은 아닙니다만.. 야릇한 기분으로 내내 설래기는 하네요..
첫 방문 90분 12만원으로 다녀왔습니다.
번창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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