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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때문에 삭제된거 같은데....(사진 흐리게 나와서 괜찮을줄 아랐..)
머 어쨋든 다시 올립니다.
불모지 강릉에 로드샵 후기 입니다(타이마사지)
마통 검색하면 1번으로 나오는 곳이며 그만큼 강릉에서 평이 좋은곳.
여긴 여사장님이 관리를 잘하시며 매장도 깔끔하고, 타올, 침구등도 매우 깔끔함.
물론 그동안 관리사분들도 케바케지만 나름 평균이상의 실력을 보여줌.
오랜만에 갔는데 관리사가 전부 바꼈다는 소식과 후기를 보고 다녀옴
일단 제가 본 관리사는 유진 이었으며(어지간하면 이름 안물어보는데 나름 괜찮아서 물어봄)
키는 작고 몸매는 나올때 나오고 들갈때 들어간 그런 몸.
분위기는 밝고 통통튀는 성격인듯.. 첫인사부터 밝은 느낌이 ㅎ
뒷판하다 제 손을 슬쩍 가져가더니 본인꺼에 슬슬 문지르며 좋아? 이런 장난도 치고
아무튼 장난도 슬슬 치긴하는데 막상 또 마사지는 열심히 잘하더라구요.
뒷판하다 딜 들어오는데 7 얘기하길래 5밖에 없다 니가 선택해라 그러고는 그냥 있었어요 ㅎ
그러다 앞판하는중에 ok 하더라구요~
블로우잡도 나름 열심히 해주고 바로 장착후에 여상으로 진행. 신나게 하는데 자꾸 장난쳐서 제가 너 자꾸 장난치면 내꺼 죽는다!
그러니까 죽으면 안된다고 다시 열심히 ㅎ
그러다 힘들다고 저보고 하라고 하면서 뒤로 돌더라구요~ 그래서 간만에 디치기를 신나게 하는데 제 손을 또 가져가서 본인 가슴하고 거기를 만져달라고
가지고 가요 ㅋㅋ 아주
그러다 강강강강 하고는 신호가 와서 그대로 발사! 했습니다ㅏ
뒷마무리하고 시간이 남아서 나머지 마사지 그대로 다받고 나가면서 궁딩이를 신나게 흔들면서 담에 또오라고 막 그럼니다 ㅋㅋㅋ 아주 애교도있고...
전형적인 흥이 많은 아이같았음.
불모지인 강릉에서 이정도면 굿이겠죠 ㅎ
후기 잘봤습니다~~
태국이죠~ 타이마사지라서요 ㅎㅎ
굳이 까지는 아니고 어디까지나 정보공유 차원에서 올렸죠~ 강릉은 그만큼 정보가 없어서요 ㅎㅎ;;
감사합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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