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 순수 방문기입니다.
여긴 일산의 메카라고 할만큼
방문할 때 봤었던 매니저들과
전반적으로 좋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실장님께 추천받아
이번에는 예주매니저를 선택하여
만나봤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반겨주는 예주 +4로 책정되어 있지만
와꾸로만봐서는 그 이상일 수 있을
정도로 괜찮습니다. 닮은 연예인이
누군가 있을거 같은데 영점을 찾진
못했지만 상당히 섹시하고 한 공간에
있으니 분위기가 야릇해지네요.
몸매 또한 슬래머로 군살없는 몸매에
가슴은 C컵 입니다. 눈으로만 봐서는
후기 사진촬영을 요청해봤는데
신체 일부에 타투가 있는점을 감안하여
거절당하여 아쉽네요.
몇마디 대화를 나눠보니 유흥은
이쪽 업계가 처음이라고 하는군요.
찾는 지명들도 많이 있는듯 합니다.
매니저는 먼저 샤워 후 대기하고 있어
씻고 베드로 가보는데 뒷태가 예술입니다.
헬스장 민폐녀 같은 모습으로 힙도
탄력있고 관리를 하는 몸 같아 보이네요.
장비착용 전 위에서 부터 매니저가
리드해주는데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
모습이 상당히 꼴릿합니다.
장비 착용 후 여상 자세에서 매니저가
플레이 해주는데 쪼임과 허리돌림이
장난아니네요. 조금하다가 말겠지했는데..
자세 체인지 요청할 때까지
오래도록 해줍니다. 신호가 올것같아
자세 체인지 후 키스 시도해보는데
깊게 잘 받아줍니다. 아무래도 와꾸가
출중한 편이라 매니저가 흥분한
모습을 보면서 플레이하다보니
신호가 또 오는군요. 마무리까지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끝나고
샤워 후 대화 나누다 퇴실준비하는데
매니저가 마지막 배웅까지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매니저에게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끝으로 예주 매시저 추천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Only 여탑
후기 아주 잘 읽었습니다
좋은 언니같습니다 좋아요
예주 메모때리겠습니다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예주 언니 만나보고 싶어요 좋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