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한 번 빼고 싶어질 때 생각나는 곳 사랑방. 이 날도 역시 퇴근길에 그냥 가기 아쉬워서 사랑방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늘 친절하게 전화 받으시는 사장님께 도착 시간을 말씀드리니 그 때 되는 친구가
미연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누구를 보던 상관은 없지만 하드하게 서비스해주는 미연이라면
거절할 이유가 없기에 당연히 알겠다고 말씀드리고 도착했습니다.
사랑방은 일단 샤워실이 방 안에 있어서 참 좋죠. 더운 날씨에 지쳤던 몸을 편하고 느긋하게 찬물로
싹 씻으니 몸도 마음도 개운해지고 이 상태라면 엄청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벨을 누르니 잠시 후 입장하는 미연. 귀여우면서도 뭔가 색기 있어 보이는 눈매가 여전하네요.
그래도 몇 번 봤다고 편안해진 말투로 앉는 미연. 가운을 넘기고 누으니 자연스럽게 손이 아래로
따라오네요. 잠깐의 대화 타임에도 쉬지 않는 손짓으로 사람을 달궈놓는 바람직한 미연입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시작되는 서비스 타임은 어마어마하죠. 하드 서비스가 기본인 것 같은 사랑방답게
온 몸을 혀로 핥아줍니다. 그러면서 여기다 싶은 곳은 또 입부황으로 자극을 주니까 정말 온 몸을
찌릿찌릿하게 만들어줘요. 이 날은 유난히 x까시가 강렬했는데 저도 모르게 앞으로 도망치니 허벅지를
붙잡고 더욱 오래해주더라고요. 그러면서도 손은 안 쉬고 계속 자극을 줘서 정말로 x까시 받다가 쌀 뻔
했습니다. 겨우겨우 참고 앞으로 돌아서니 또 앞판을 미친 듯이 빨아줘서 숨 고를 틈을 안 주더라고요.
그렇게 한참을 빨고 만지고 빨리고 만지고 하다가 시원하게 쌌습니다. 이 맛에 사랑방 오는 거지 싶더라고요.
개운하게 싸고 샤워를 하니까 아주 상쾌했습니다. 다음에 또 물 뺄 생각 나면 사랑방으로 무조건 가려고요.
즐달하시기에 꼭 추천드립니다
사랑방 안가본지도 4개월정도되는듯하네요
잘보고갑니다
잘보고갑니다
미연후기잘보고갑니다
친절하신 사장님...
즐달 축하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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