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지영님 오랜만에 봤네요~
올 봄에 지영님이 플레이 입성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봤었으니 한 5개월만이네요,
당시 친구랑 같이 입성했었는데 사실 전 그 친구를 많이 봤었죠. 하지만 얼마 안있어서 출근을 안하네요ㅠㅠ
지영님 기억하고 있던 인상은 슬림하고 약간 구릿빛에 애교 보다는 시크함이 더 기억에 남았던 매니저였네요.
지영님 근무 일수도 많고 좋은 후기들도 많이 있어 재접을시도 합니다..
어쩐일인지 플레이에 통화가 한번에 됐네요.ㅋ 복권사야할듯요..ㅋ
어렵지 않게 지영님 예약..
시간 전에 도착했는데 방이 없다는ㅜㅠ 밖에서 한 5분 대기.ㅠㅠ그래도 정시 전에 입성했습니다.
슬림한 지영님에게 어울리는 검스 요청하고 대기..
금방 들어오네요.흰 원피스에 검스..야릇하네요 ㅎㅎ
하도 오랜만 재접이라 지영님 저를 못알아보는데 그게 당연하다 얘기했죠.
근데 지영님 살이 더 빠진듯..ㅠㅠ 일이 힘들고 끼니를 안챙겨먹어 더 빠졌다고..완전 제 반쪽 사이즈..
플레이는 애인모드로 진행했는데 초접때 보다 손스킬 늘었네요..그래도 그나마 힙은 볼륨이 좀 있어요.ㅎ
좋아진 손기술로 마무리 잘 하고 나왔습니다.
슬림하고 착한 매니저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슬림 지영 매니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지영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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