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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집에갈때 비가오면 이상하게 불광역 버거킹에서 햄버거 하나 사먹고 수도장으로 향하게 됩니다.
주인장은 찾는사람있냐고 물어보는데 그냥 아무나요 하고 5만원 결재하고 들어갔는데
씻고 10분을 기다려도 조용합니다.
불끄고 TV보고있는데 똑똑 하더니 후다닥 들어오는데
요즘같은 사회적거리두기에도 장사가 잘되는지 뛰어와서 헥헥 거리는게 나이좀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역시나 이건뭐 완전 50후반 할머니가 들어오네요
누워있으니 그냥 형식적인 애무후 콘돔 사용할껀지 물어봐서 사용한다하고
바로 꼽더니 3회정도 왔다갔다하더니 힘들다고 뒤로 자빠지네요
눈감고 빠르게 사정후 깊은 한숨과 함께 담배한대피고 씻고 나왔습니다
다시는 가지말가고 다짐을하지만 술취하면 또 가게 되겠지요
아무리 술이 취해도 절대 아무나 넣어달란말을 하면 안돼고 들어와서 너무 할머니가 오면 바꿔달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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