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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여관바리를 안다니고 건마에 다니다가
다시 심심해서 부천역에 갔습니다...
자주가는 해동은 요즘 폭탄밖에 없다해서 간간히
간느 대진여인숙으로 고고씽~~
이모님..간만에왔다고 머라머라 하시더니
누구볼까? 했더니 소라보시라고합니다.
들어왔는데 40후반즘에 슬림한 몸매인데 약간
인상이 쎄 보입니다..
훌러덩 탈의하고 씻고 왔다며 바로 애무합니다.
똘똘이를 입에 물더니 마구마구 빨아댑니;다..
조금은 아픈듯 하여 살살 해달라고했더니
그제야 혀로 할타줍니다.
똘돌이 세우고 바로 올라탈라고해서 콘끼우자고하고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연애감은 그럭저럭 입니다.
힘으로 쪼여주네여..
자세바꾸어 정자세로 파워 섹스를 했더니 등짝을
자꾸 어루만지며 어후야~~어후야~~
합니다...
느낌이;와써 힘껏 박으며 발사...
콘 빼면서 젊은사람이라 힘이 좋다며 칭찬..
재방율은 55% 입니다.
팁을 왜 주나요..이런 호구남들 왤케 많지
ㅎㄴ장 사장님에 따르면 요즘 소라 안 한다는데요..
방문날짜가 언제이신가요? 한동안 출근안하는거같던데
4+1(tip) 인듯... 부천 국패는 4입니다.
왜 5만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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