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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줄때 본인은
입으로만하고 손은 절대로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좀 끌림
처음엔 금액을 8 부르길래
6 아니면 안나간다고 했더니
나오라고 하네요
낚시 몇번 당했더니 그냥 만나자고 합니다
나가기전에 똘똘이 살짝 씻어주고 출발
천안 두정동 스x 나이트 근처에서 1:30분전쯤 만났어요
외모는 중하
키는 160 넘어 보이구요
몸매는 속인것 같더군요
60후반때로 보입니다
차타고 가끔 들리는 건물 지하주차장으로 가서
5분정도 이야기 나누는데
본인 사는곳이 둔포라고 하네요
천안에 일보러 잠시 와서 오늘만 하는거라고
뭐 몸매 보고 나도 오늘 이후로 안만날 생각이었으니...
뒷좌석으로 옮겨서 바지내리고 빨아주는데
목까시는 아주 제대로 입니다
대충 5분이상 목까시만 해주네요
똘똘이가 입속에 들어가서 마사지(?)받은지 10분정도 지나니까
힘들다고 징징거리기 시작합니다
어차피 오늘 이후로 안볼거 같으니 계속 해달라고 했습니다
대충 20분정도 하고 땀흘리는게 불쌍해 보여서
시원하게 발사 해주고 헤어졌네요
총평 : ★★☆
※ 목까지 잘하는거 빼고는 볼거 없네요
둔포가 집이라고 하니까 둔포분들은 이 여자애 본적 있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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