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열심히 몰아서 후기 쓰고 있습니다.
시연이는 2번째 접견입니다.
워낙에 첫번째 방문 때 마음에 쏘옥 들었어서 다시 바로 보고 싶었는데 예약이 원하는 시간대에 안되던지, 출근을 안하더군요.
그간 간간히 올라오는 후기 보면서 입맛만 다시고 있었죠.
그래도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다가 드디어 봤습니다.
와꾸는 뭐 호불호 갈릴 일 없을 정도로 괜찮습니다. 특히 눈코입이 어느곳 하나 빠지지 않을만큼 예쁘고 조화롭네요.
게다가 B+컵의 적당한 유방과 냄새없이 깔끔한 보지, 새하얀 피부까지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같이 담배 한대 피우며 그동안의 근황을 이야기 한 후 씻고 나오니 다 벗고 침대에 앉아 있더군요.
먼저 키스를 퍼부었는데, 혀를 돌려주며 강한 딥키스 역시 좋습니다.
오늘은 역립부터 하고자 눕히고는 유방을 빨아재꼈네요. 유방이 참 크기도 좋지만 유륜 및 유두의 모양과 크기가 압권입니다.
빨고 시은 유방, 딱 그게 시연이 유방이네요. 마구 빨았더니 피부가 하얘서인지 키스마크가 나서 조금 미안하더군요.
보지도 깔끔합니다. 대음순, 클리토리스 모양 모두 훌륭해서 안빨아줄 수 없었습니다.
눈을 감고 있는 그대로 느껴주는데, 신음소리는 억지로 참는거 같더군요.
이뿌면 뭐 똥꼬까지 빨아줘도 아깝지 않죠. 똥꼬를 혀로 간지르니 수줍어 하더니 좀 빼네요.
마침 역립할만큼 다해서 이제 애무 서비스 받고자 바톤 터치했습니다.
특별한 서비스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까시에 충실합니다. 이때 다시 69자세를 요구하고 좃빨리면서 보지도 같이 빨았네요.
하뵷은 근래 잘 안해서 대신 부비를 요구하니 오호 기대이상으로 허리를 잘 돌려주며 부벼줍니다.
그녀의 보짓살쪽이 원체 부드럽기에 삽입과 흡사한 찌릿찌릿한 느낌이 드네요.
이야기 좀 오래하고 서비스 하다보니 시간이 촉박해서 사정은 손에 힘을 빌렸네요.
의외의 능수능란한 핸플기술에 얼마못가 매우 시원하게 쌌습니다.
하드 중에 손에 꼽는 외모에, 살갑거나 하진 않아도 갗출거 다갖춘 마인드,
서비스가 능수능란하지는 않아도 은근히 할거 다하는 시연입니다.
끝나고 나가지전에 다시 담타가지며 이야기 했는데 시연이가 넌지시 그러더군요.
"아까 나 진짜로 흥분된거 몰랐죠? 겨우 참았어요"
보지 애무해줄때 흥분했다네요. 열심히 빨아준 보람이 물씬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똥꼬 빨아주고플 정도로 이쁘다... 메모...ㅋㅋ
시연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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