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강남 비너스에 가봅니다. 여기 언냐들은 올탈 하드는 없지요. 대신 다들 외모가 중상이상 됩니다. 일부는 소프트도 있고요.
최근 가격을 만원 올렸던데 대신 수준급 언냐들 많이 수급하길 바래봅니다.
소나 아담하고 귀염스러운 얼굴에 잘 웃어줍니다. 이뿌장합니다.
처음 봤는데도 낯가림이나 어색함 없이 이야기도 먼저 걸어줍니다. 쇼파 맨 끝으머리에 앉아서 경계부터하는 애들과는 다르네요.
슬립하나 걸치고 있는데 노브라네요. 유두가 빼꼼이 나와 있습니다. 딱봐도 유방이 크고 탐스럽네요.
요즘 유방 큰 애들 보는 맛이 쏠쏠합니다.
특히 뚱하지 않고 아담하면서 상대적으로 약간 슬림한 편이니 유방이 더 크게 느껴지는거 같네요.
어색해하거나 경계하는 애들과는 쇼파플레이 잘 안하는데 소나는 살갑길래 슬며시 슬립을 내려서 유방을 꺼내봅니다.
오호 역시나 모양도 좋고 크기도 상당합니다. 크기에 비해 쳐짐도 절하네요.
혀로 유륜 근처를 퉁퉁 쳐주다가 유방을 한모금 빠니 부끄러워 합니다.
"옵하 내 가슴 맛있어요?" "응 존내 맛있다." 꿀발라 놓은거 같이 찰진 유방을 빨고 있으니 소나도 흥분했는지 신음 소리를.
그러다가 일단 씻고 나오라네요. 이쯤되니 뭐 샤워가 제대로 될리 있나요. 좃대가리만 얼릉 씻고 나왔네요.
마사지 해줄까해서 됐나 했더니 그래도 살짝만 받아보랍니다. 그러더니 슬립 벗으니 팬티에 상탈이 되네요.
올탈 하드가 아닌게 살짝 아쉬웠지만 뭐 알고 왔으니 수위내에서 최대한 즐기면 되지요.
마사지 해주면서 슬쩍슬쩍 다리랑 유방을 몸에 대더군요. 이게 또 하나의 흥분시키는 기술같네요.
꼴려서 안되겠어서 마사지 중지시키고 다시 유방 빨고 몸 여기저기를 만져주었네요.
이번엔 소나가 내 좃을 빨아줍니다. 기둥을 마치 핫바 먹듯이 빨아먹더니 귀두를 혀로 퉁겨주네요. 그러고는 다시 깊숙이 목까시.
그럴때도 소나의 탱탱한 유방과 궁댕이를 맘껏 주물러 주었습니다.
사정을 손으로 시작했는데 요즘 하드한 서비스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처음에는 살짝 장타 기미가 보였는데
소나 유방에 좃을 비빈 후 유방을 빨면서 핸플을 받으니 다시 느낌이 오네요.
시원하게 사정한 후 품에 안고 이야기 좀 나누다가 나왔습니다.
남자를 잘 안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기분 좋게 해주는 멘트와 예상외의 순간에 들어오는 기술이 일품이었습니다.
특히 자신의 신체적 장점인 유방을 잘 활용하였습니다.
밝고 귀여운 글래머로 편히 보기에 안성맞춤이네요.
정성 가득 소나 후기 잘 보구 가요~
쇼파 플레이의 매력을 흠뻑 느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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