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근래 인천 다방에 흥미를 두고있습니다.
형님들의 달림후기가 저에겐 매우 큰 정보가 되어 재밌는 달림이 됩니다.
주는게 있다면 가는게 있어야죠
이야기를 시작하면
시기는 9월 말 쯤입니다, 아침 11시쯤에 찾아갔죠, 근처가 술집이나 고깃집 같은
포차형태의 식당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침이나 오후쯤 밤 전에 가면 근처에
사람이 딱히 보이진않습니다.
말씀 드렸듯이 저는 후기를 보고 찾아가는 사람인지라
후기에 나온게 맞는지 아닌지 생각부터 하고 큰 기대는 안하고
일단 갑니다.
첫인상 평가 부터 들어갑니다.
외모: 동남아 느낌의 나이든 하연수
- 이전 다른분의 후기에
하연수가 늙으면 저런 느낌이겠구나 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딱 그느낌이예요.
나이 추정:40대중반~50세(MAX)
-만약 이 나이를 넘기셨다면 동안 이신편입니다.
외모든 몸이든 둘다...ㅇㅇ;;
옷: 분홍 원피스를 입고계셨습니다.
-가슴은 보이지 않는 원피스 이였습니다.
물론 옷이 어떤게 있는지 모르겠고
원피스여도 약간 홀에서 입는 느낌의 원피스 입니다.
가게: 붉은색으로 어둡고 칸막이가 있습니다.
-저는 일단 연애를 하러 왔기에
딸딸이는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대충 이렇게가 첫인상이고
어느정도 이야기를 나눠야 하긴하는데
제가 여기가 제 인생 통틀어서 2번째로 가보는 다방인지라
마담 분이 "어떻게 왔어?" 하면서 웃으시면서 말씀해주시는데
그냥 정신나간 상남자 마냥 "연애하러왔어요." 이렇게 질러버렸는데
생각해보니까 저 멀리 할아버지 손님이 계셨는데
마담분은 제가 엄청 당당히 이야기 하니까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한대 툭 치시곤
"너무 바로 갑자기 그렇게 말하면 안돼지!" 속삭이셨습니다.
일단 이야기 하시곤 할아버지 손님 분 단골이라 금방 가시니
포도주스를 주시곤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아 참고로 이날 저 오기 이전에 23살 손님이 왔다합니다.
'23살 짜리가 와서 연애하러 왔다해서 그냥 내 보냈어, 나랑 나이차이가 얼마나 심한데...'
여기 마담분도 나이 가려 받긴하십니다. 너무 젊어보이는 분들은
유의하세요, 까탈 스럽진 않으신듯한데 그냥 인상으로 나이 구분하시는거같아요.
무튼 본 게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안쪽에 골방이 있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니 안쪽에 소파와 매트리스 그리고 옷이 가지런히 걸려있습니다.
옷들을 보니 여기서 로테이션으로 입으시는거같아요.
뭐 짜피 다 벗으시지만.
무튼 옷을 벗으시는 모습을 보는데
전체적인 비율은 키는 157~158 생각하고
몸무게는 50~55 정도 생각하시면됩니다.
가슴은 A+~B 정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꼭지 또한 꼬집고 놀기엔 괜찮은 정도 입니다.
저에게 누우라고 이야기 하시곤
꼭지 먼저 빨아주십니다, 혀를 잘쓰신다기보단
혀가 생각보다 부드럽습니다.
그래서 꼭지가 민감하신분들은 기분좋으실정도이고
둔감한 분들은 그저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꼭지부터 무릎까지 허벅지 안쪽 또한 빨아주십니다.
봉사 해주시는 동안 저 또한 가만히 있지 않고
가슴도 만져 보는데 피부가 생각보다 좋습니다.
축 처진 가슴이 아닌 탄력이 붙어있는 가슴입니다.
이런 느낌의 애인이 있다면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지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이제 입으로 사까시를 시작해주시는데
보통 이게 솔직히 잘하는 사람이 몇 없어요...;;
그냥 입으로 빨아주면서 침 묻혀가면서 해주는데
입술이 되게 도톰하세요, 그리고 말씀 드렸듯이
혀가 부드럽다고 말씀 드렸죠, 혀를 잘쓰진않되
혀로 제 껄 입안에서 핥아주시고 빨아주십니다.
느낌이 의외로 좋아요 압이 쌘것도 아닌데
잘하는것도 아닌데 뭔가 만져지는 느낌,
(과장해서 쓴거같은데 홍보 아니예요...감성적일 뿐인겁니다.)
그리고 매우 엄청 많이 빨아주십니다.
이쪽에서만 10분이상 썼어요 얼추
진짜 기분이 매우 좋아요,
이제 삽입을 시작하는데 콘필인점 알아두세요.
그리고 여상으로 박아주시는데
이게 다른 다방 마담분들은 나이가 있어서 허리가 안좋아서
오래 안해주시는데 여상을 하시다가 허리를 흔들어서 말타기를 해주시곤
여상을 더해주다가 슬슬 지치셨는지
'뒤로 해볼래?, 아니면... 해보고싶은거 있니?'
생각보다 선택의 폭은 넓나 봅니다.
저는 뒤치기를 좋아하기에
뒤로 하겠다 이야기 했고 뒤로 합니다.
가슴을 만지면서 뒤로 박는데
쪼임은 적당한데 막 감싼다보단
들어갔다 나갔다 이런느낌입니다.
질 안에서 감싸서 자극을 준다 이런 정도는 아니고
나이를 감안한다면 곱게 늙은 보지 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렇게 정상위로 제가 올라가서 마무리 하고
닦아주신답니다. 청룡은 안해주시지만
다 나왔는지 확인하려고 손으로 끝까지 짜주십니다.
그렇게 옷을 입고 남은 포도주스를 마시고 약속장소로 갔습니다.
재방문율 87%
제가 서울 살고 나이가 많지 않고 자가용도 없어서
오고가는 부분이 생각보다 크네요.
이야기가 생각보다 길어 졌네요,
비록 한달전 후기에 이정도로 뻘소리 많은 글을 적었지만
가라 후기도 홍보 후기도 아닌 오로지 제가 느낀 그대로 적은 후기 인점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P.S 인천들 다방 영업시간이 평균적으로 어떻게 되죠?
댓글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다들 즐달하세요!
주말은 딱히 쉬진 않으신다고 하시고 평일에 힘들면 쉰다고 하십니다.
오전 10시 ~오후 7시에 마감한답니다.
썬도 키스되네~ 머하고싶냐고 물어보고 시간재촉없이하는게 굿이죠
위치가 어디쯤이에요?
으 저는 오후에 갔는데 너무 실망함 냄새도 나고..
냄새는 잘 모르겠네영
가라라니요 ~ 딱 인정되는 후기입니다 추천드리지요
일요일도 하나요?
잘 모르겠네요 일요일엔 안하는걸로 압니다.
한편의 소설을 보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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