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복귀한날 500통 가까히 전화하고 실패한후 현타가왔는데 ㅠㅠㅠㅠㅠ...
오늘은 기여코 성공하겠다는 일념하에 예약시도해서 겨우성공!!!
플레이는 진짜 예약이 너무빡세요 ㅠㅠ 전화할떄부터 현타가 옵니다 ㅎㅎㅎㅎㅎㅎ
민아가 나오는날이면 일이 손에 안잡히고 계속 민아 볼생각에 긴장반 설렘반이네요 ㅎㅎ
오늘도 역시 보지못했던 파란 원피스~! 와..진짜 이쁩니다..ㅋㅋ
아직 페티초짜라 ㅋㅋ 후기보다 알게됐던 NB컨셉 진행해봅니다...ㅋㅋ
진짜 남자 흥분하게하는덴 타고난것같습니다...
이쁜데 착하기까지하고 매너두좋고 말도이쁘게하고... 단 플레이들어가면 눈빛도 달라지고..
이러니 ACE칭호를 듣는거겠쥬??......
앞으로 후기에서 플레이에 대한 디테일한 후기는 자제해야할것같습니다...ㅠㅠ
제 생각과는 다르게 해석해서 매니저님을 괴롭히는 사례도 있다고 하더군요 조심해야겠어요...
우리 오래오래 보면 좋잖아요 어쨌건 민아는 단연 강추입니다!!!
후기쓰는 와중에도 생각나서 이거 또 내일 예약전쟁에 참여할지 모르겠네요 ㅠ
ㄷㄷㄷ
인기가 엄청나네요
와 500통....;; 페티쉬가 핸플보다 예약 빡센 것 같네요;;
요즘 핸플도 예약빡센 언니들있나요?
민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이연복 목란 예약 보다 더 빡셉니다.
민아 값어치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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