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쉬다보니 나의 남근이 자꾸만 커지네요~ㅋ
간만에 랜덤으로 코끼리예약잡고 출발해봅니다~
매니져가 한5명정도가 대기중이라 누가들어올지...
살짝 기대.흥분이 되네요~
이제는 자주 서울에서 수원(코끼리)을 다니다보니
정확하게 15분전 코끼리도착~ㅎ
코로나 방지 소독 온도검사후 입실 바로 샤워장으로
깨끗하게 샤워후 대기해봅니다~
어느 매니져가 올까 기대하면서 담배하나피우다보니~
똑똑~소리와 숏커트에 육떡한 아가씨가 인사를
하네요~^^
제일먼저 가슴이 툭 튀어나온게 눈에 확 뛰네요~
그런데 바로 업드리라고 하네요~
하지만 올탈하는 모습을 보고싶어서 잠시
기다려봅니다~
육떡한 몸에비해 귀염상~
가슴은 꾀 큰대 수술을한것처럼 쳐지지않고
딱 버티고있네요~확인해보니 자연산~ㅇㅆ
업드려 애무를 받아봅니다~
손끝으로 여기저기를 터치해주면서 기분을
업해주네요~
등부터 혀끝으로 낼름낼름 마른애무와
적당히 큰 가슴(꼭지)로 저에 몸을 글거주는데
요게 저를 아주 기분 좋아지게하네요~
살짝 흥분되는지 가운대 힘이 들어가기시작합니다~
혀끝으로 등쪽을 살짝 달궈주고는 밧대루자세를
취하게합니다~
똥가시를 하는데 과격하거나 하지는 않네요~
부드럽게 맛을보는듯이 핡아주면서 한손으로는
다리를 터치해줍니다~
똥까시를 즐기는 편이 아닌데 꽤 느낌이 좋았네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꽤 받았는지 밧대루자세가
힘이들기 시작하네요 멈출생각이 없는듯하기에
자세 체인지를 부탁합니다~
정자세로 누워서 앞판을 본격적으로 애무받기시작~
기본 삼각애무 꼭지를 찰지게 빨아줍니다~
꼴릿해지는게 흥분되더군요~
빳빳이 힘이들어가자 스윽 아래로 내려가서 한손으로
존슨에 아래를 잡고서 한쪽으로 기울이더니
방향을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빨아주는데 느낌이
상당하네요~ㅋ
아쉽지만 목가시는 안해주네요~
한참 느낌을 즐기다보니 발싸느낌이~
스톱과 함께 자세 체인지 이제는 내가 파랑이
맛을봐야겠죠~ㅎ
파랑이가 누우니 육떡하니 쳐지지않고 위로솟은 커다란 가슴을 움켜줘어봅니다~
적당한 꼭지를 가진 자연산가슴이 느껴지네요~
꼭지부터 촵촵~핡짝핡짝 빨고 물고 맛보니~
두눈 감고 느끼기시작하는 파랑이 하지만~
꼭지가 많이 예민해서인지 오래는 받지 못하네요ㅡㅡ
그럼 아래로 내려가 역립을 시작해봅니다~
살짝 밑보지라 역립 자세가 음~
제 목가지가 좀 아플거 같습니다 ㅜㅜ
클리를 맛나게 맛보는데 또 스톱 잉~
예민해서 오래는 못받는다네요ㅜㅜ
그래도 포기할수없죠 클리빼고 구멍주위를 그리고
수제비를 열심히 빨아주니 기분이 좋아지는지
아래배가 조금씩 꿀렁꿀렁하내요~
한참을 그상태로 유지 더이상 목가지가 아파서 포기~
패패 듬북바르고 바로 하비욧으로 전환~
예민하다던 클리를 좃대가리로 살살 문질러주니
생각보다는 기분이 좋은지 제 꼭지를 만져주면서
끙끙 거리네요~
부드럽게 강하게 깊게 얕게 비비다보니~
너무흥분되네요 발싸해야할 시간이 되어가는데
배에다 발싸를 하라고 응~??
이건아니지 바로 BJ로 전환 아랫부분을 페페를
발라서 만져달라고부탁 BJ이와 함께 받으니
미치게 짜릿하더군요~
마지막 피니쉬~
시원하게 발싸후 마지막짜릿함을 느끼고있는데
벨이울리자 서운하게 바로 스톱을 해버리네요ㅡㅡ
조금더 받고싶었는데 ㅜㅜ
조만간 육떡한 파랑이 보러 또 가야겠네요~^^
파랑 씨, 서비스 좋을 것 같네요~~ ㅎㅎ
가끔 보고있네요~^^
육덕 파랑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그만큼 언냐가 맘에들엇나바용ㅎㅎ
육덕은 사랑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니 육떡이 꼴릿해지네요~^^
코끼리 서비스는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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