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에서 자주 출몰하는 처자(?) 입니다.
아마 보신분들도 많으실테고 보실려고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대화를 하면 개인으로 잘 받아주고 사진 하나 보내달라고하면 본인의 자랑인 D컵 사진을 보내주니 뭐....
일단....음....아....나이여...나이...36살? 얼탱이가 자빠지는 소리하고 있네여. 속여도 정도껏 속여야지....화장지우면 50초반입니다.
고생바가지로 해서 그렇게 겉늙었다고 해도 못 믿겠습니다.
아니 나이를 속여도 정도껏 속여야져. 이건 사기잖아여.
가장 중요한거. 못생겼습니다. 못생겼습니다. 못생겼습니다.
그리고 장소!
집에서 하는거라 텔값 안들어 좋다고 하면서 갔어요. 이 아줌마도 자기집 깨끗하다고 했구여.
네 맞아여. 깨끗해요.....
그런데요....저희가 어플로 고생고생하면서 검증도 되지 않은 사람하고 만나는 이유가 뭔가요?
그 업소하고는 다른 일반인 같은 느낌? 비록 텔비는 들어가지만 뭔가 바깥에서 하니까 더 좋은 그런??
암튼...저....이 아줌마 집에 들어갔을때 진심 깜짝 놀라서 뒷걸음질 쳤습니다.
실내가여...완전 휴게텔입니다. 조명도 붉으스름하고 아로마향에 그 업소에서만 보는 낮은 매트리스,,,, 작은 모니터에 심지어 제가 자주가는 휴게텔의 어항과 동일함까지...
화장실에 쌓여있는 칫솔...제대로 씻어놓지도 않은 타올...여긴 업소다....100% 업소다....정말 그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자랑하는 D컵!
인정합니다. 꼭지도 이쁘고 모양도 이쁘고 D컵 맞는거 같아여.
근데 그 밑에 있는 농구공은 뭐져? 임심 10개월인가여?
아니 무슨 배가...어우....전 처음봤습니다. 가슴 세개인 여자를...고추 바로 내립니다...
본 게임은...
정말 그냥 완전 평범 합니다. 그냥 업소에서 하듯이 여기 좀 훑고 저기 좀 훑고...배 나온 아줌마랑 하는데 고추가 반응을 안해서 제대로 하지도 못했습니다.
결국 발사도 못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나오면서 이렇게 10만원이 아까웠던적은 없었습니다.
당분간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할거 같네요.
죄다 내상기만 올라오네요
위추드립니다
농구공... 빵터집니다! 위추
위추드립니다
고생하셨네요...
위추드립니다...문빵하고 나오셨어야지요
헐....................고생하셨습니다
이런 양심 없는 년들 없어져야 되는데 ㅠㅠ
위추합니다,,, 당분간 생각도 안나겠네요
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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