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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정시 퇴근 ㅎㅎ
가보고 싶었던 카이로 전화를 했습니다.
한시간 후에 가능한지 물어봤더니 시간 맞춰서 와달라고 하시더군요
정시에 도착!
탈의하고 사우나로 향합니다.
사실 스파라고 해도 이렇게 사우나까지 있는곳이 많지는 안잖아요?
온탕에 잠깐 몸을 담구고 나와서 샤워까지 마치고 나오니 실장님이 마사지 실로 안내를 해주시네요.
잠시 기다리는 관리사님 입장.
키는 165정도? 마사지를 왠지 잘하실것 같은 느낌!
전 마사지를 너무 강하게 하면 아프다고 말씀드리니 적당하게 조절하며 잘 해주시네요.
대화능력도 좋으시구.
잘을 모르지만 마사지도 정말 잘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까지 정성스럽게 해주시고 퇴장.
늘신한 언니가 들어오는데 아... 큰키에 슬림한 몸매.. 이쁘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민아라고 하네요.
올탈하는데 몸매를 감상해봤습니다 가슴도 크고 ㅎㅎ
위로 올라오더니 가슴부터 애무시작~
부드럽게 아주 꼴릿한 애무...
본격적으로 BJ시작하는데 강약 조절 해가면서 열심히...
혀놀림도 좋구 ㅎㅎ
손으로 잡고 밑쪽까지 혀로... 정성껏 잘해주네요.
가슴을 만지면서 BJ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느낌이 올라오네요
시원하게 발싸~~
입싸 시원하게하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빨아주는데 느낌 좋네요 ㅎㅎㅎ
다음을 기약하며 포옹하고 퇴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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