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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서 쇠주, 치킨 한타임 하고 16시 서울다방 향합니다. 사각녀의 치석 냄새와 태평양 쪼임이 문득 그립더군요...
약간의 지체도 없이 바로 서울다방 입성... 들어갔더니... 항상 말없이 할아부지들 자리에서 피빨던 아줌니가 반갑게 인사하고 자리로 배웅해주네요.... ( 예전 나갈때 엄청 자주 봄 )
와~~ 와꾸는 사각녀 와꾸에 대가리만 딱 2배... 그런데 교복 비스무리 입고 있네요... 다리는 So..So...
사각녀는 지금 2차 나갔다고 하네요. 노래방 갔다고 합니다...
맥주 2병을 시키고 대화 나눠 봅니다. 상도동 살다 미국에서 좀 있다가.... 지금은 광명쪽 아파트에 살며 출퇴근 하신다네요... 빨통 좀 만지니 엄청난 배를 쏙 집어 넣습니다.... 골뱅이 좀 파니... 카프리 한잔 마신다고 합니다. O.K
홀에 이 아줌니 밖에 없어 떡 가능 여부 딜 해보니... 반갑게 가능하다고 하네요... 사까시 부터 받아 봅니다... npc2 똥녀보다는 이빨 스크래치 없이 잘 빠네요...
이후 언늬 다리 잡고 여상으로 올려 봅니다... 와~~~~!!!!!!!!
여상에서 언늬 넙적다리와 엉덩이 만저보니 니미럴 죄다 근육입니다... ( 살이 없음 ㅡㅡ;; )
넓디 넓은 보지에( 젤 바를 시간도 없었음... ) 물이 많아 ...쪼임은 없는데 느므 미끌거리네요... 여기에 귀에다 대고 한마디 합니다... 오빠..!! 언늬들이 없어 빨리 싸달라고....
한 7, 8분 정도 여상 후, 정자세로 자세 바꾸고 강강강....
이때 손님 들어오는 소리 들립니다... 넓디 넓은 허공에 계속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좆질한 후.... 간신히 발사...
아줌니 빤수 올리고 대가리 위로 내밀며 주위를 확인 후 안도합니다. ( 사각녀 2차 갔다 돌아온듯... )
오늘은 홀에 아가씨가 없어 못했는데 자기는 후장 빠는거 좋아 한다고 하네요... 다음에 올때 후장 빌려 달라고 합니다...
이때 다른 자리 손님 한분... 술 꼴아서 수박 없냐고 계속 진상....
이후 계산하고 설거지 하는 사각녀한테 윙크 한 번 해주고 퇴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와꾸, 쪼임은 하... 마인드는 중... 이라는 소견을 올리며 후기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떡 하십시오~~!!
상세 치가 어딘가요
ㅋㅋㅋ 오타입니다. 상세 위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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