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청 꼴려서 견디다 못해 가까운 신설동으로 돌진
뉴페 여러명 중 누굴 할까하다가 다들 바쁘다하고 늦는다해서 걍 조양 선택
주인아줌마는 서비스 별로 없고 이쁘지 않다고 지나가듯이 말했으나
이미 뇌가 고추로 범벅되서 걍 무시
첫인상은 아 좀 까탈스럽게 생겼구나
벗으니 몸매 박살남..축처진 뱃살과 흘러버린 응디
한숨 나오고 꼬무룩
걍 상계동이모나 옥주가 나았을려나..극도의 후회가 물밀듯이 밀려옴
말걸어보니 온지 한달정도 됐다함
젖꼭지 귀두 애무 69 했지만 똥꼬에서 냄새나서 좀 하다가 맘
여상후 정상위 그리고 뒤치기로 마무리
기대보다 못해서 현타가 심하게 오네요
바리들 똥꼬좀 잘 씻으면 좋겠네 ㅋㅋ
뒤치기 할때도 가끔 힘들때 있어요.
신라장 조양은 헬창이여서 탈력좋습니다
노인들이 자주 들락거리기때문에
계속 살아갈거같아요
뉴페 여러명 저도 궁금합니다.
뉴페 여러명 누구누구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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