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푹푹찌는 오늘 시원하게 에어콘바람맞으면서
마사지가 받고싶어서 생각을합니다
로드샵을 가자니 코로나때문에 뭔가 찝찝하고그래서
그냥 1인샵을 가기로 결정 근데 솔직히 1인샵가면 물뺴는게
정석이죠 그래서 이곳저곳 보다가 여배우건마에 전화합니다
실장님께서 굉장히 친절하시더라구요 제가 궁금한것들을
진짜 솔직하게 답변해주시고 추천까지 해주시더라구여
최근에 전화해본 유흥업소중에 최고로 친절했습니다 ㅋㅋ
그렇게해서 유리라는 친구를 예약을잡고
도착장소로가서 차에서 쫌 기다리니 실장님이 콜을주더군요
올라가보니 되게 웃음많은친구가 오빠어서와용~
하는데 홀복도 참섹쉬한게 맘에들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너무 더워서 샤워부터하고 나와서 물한잔 먹구
침대에 누우니 마사지좀 해주다가 굉장히 하드하게 서비스를
해주더라구여
근데 유리보면서 느낀건데 이아이는 정말
즐기는거같더라구요 마인드가 이세상 마인드가 아닙니다.
그래서 저도 이것저것 다시켜보구 해달라하구 괜히 더괴롭힌거
같습니다 ㅎㅎ
그리고 마무리는 입싸로 마무리 진짜 야무지게 배출하고 나왔네요
딱봐도 복장부터 하드해 보이니 좋내
가슴이후덜덜이내요
하녀 마인드 좋죠ㅎㅎ
와...ㅈㅊㄱ 해보고 싶네요..ㅎㅎㅎ
유리 잘 보고 갑니다. 추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