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까치산역 도고장을 연휴 마지막날 낮에 방문했습니다. 주인장 대머리 중국국적인 무덤덤하시고 딸인지 커트 머리 아줌마가 카운터를 봅니다.
낮시간대라 이모님들이 얼마 없다 합니다. 사실 저녁에도 없는 듯 합니다. 딸인지 하는 분 퉁명스럽게 묻습니다.
누구 찾냐고 .... 밑에 고수님들 방문기를 참조하여, 영심이 누님 찾는다 하니, 7시 넘어 출근하신다 합니다.
현재 차양과 미령.. 등등 있는데, 차양이 제일 낫다하십니다.
중략
차양 입장하십니다. 키는 150정도 배나온 아줌마이신데, 말투가 중국과 경북 말투가 애매하게 섞여 있습니다.
마인드는 좋으시고, BJ도 길게 해주십니다. 떡감이나 질감은 보통입니다. 깊지도 좁지도 않고, 그냥 그렇습니다.
특이점은 배가 좀 나오신 편이라, 크신 분 아니면, 뒤치기가 낳을 수도 있습니다.
외모는 메롱입니다. 아줌마인데, 재래시장 가판 코너에 앉아계신 분들 느낌 납니다.
오래 보시게 되거나 행여 말을 걸거나 하면 좋치 않습니다.
화곡도 역시 예전만 못합니다.
이상 후기 였습니다.
영심이는 아직도 활동하는군요 ㅎ
지영이가 있쓸때가 그나마 ㅠ 컴백 안하나 지영
추천 박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