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 느낌표 방문기입니다.
느낌표에 있는 매니저는 크게
두가지로 구분되는듯 합니다.
초예압녀이거나 비교적 예약이
수월한 매니저 이거나..
이번에는 비교적 예약이 수월한
하리 매니저를 접견하고 왔는데
키방 달림 기준 나름 만족하였습니다.
얼굴은 20대초반 정도로
풋풋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옆집 여동생
느낌 있습니다. 보시는 분들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만 일산권 키방에서
와꾸에서 크게 밀릴 정도는 아닙니다.
몸매는 아담한 사이즈에 살결이 매우
부드러워 본능적으로 손이 자주가네요.
밝고 쾌할한 성격이라 첫만남임에도
가까운 반경에서 거리를 좁혀가며
어색함없이 대화해 보는데 키방경력이
몇달 되지 않았지만 잘 적응해간다면
지명으로 손색없을듯 합니다.
수위 키스감 괜찮고 터치에도 나름 관대한 편입니다. 조금씩 예열이 시작되자
언제부턴가 감출수 없는 몸의 뜨거운 반응이... 옆에서 흥분을 참기가 힘들군요ㅎ
처음부터 무리하지만 않는다면
즐거운시간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매니저가 여탑 사이트를 모르는듯하여
소개 후 실사는 매니저 동의하에 촬영하여 올려봅니다. 다음 만남이 더욱 기대되네요.
마지막으로 예약진행에 도움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ONLY 여탑




다리가 참신해 보입니다...
궁금하군요.
좋아요
궁금하네요
부럽 ^^
저 방하나 남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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