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6개월만에 오피형 건마 방문해봤습니다.
여배우는 처음가는곳이였는데도
실장님이 매우 친절하시더군요
새벽이라 선택지가 몇 없어서
가슴크고 잘풀어주는분 해달라 하니
소미씨 추천해주십니당
실장님 안내받아 들어가서 보니
진짜 민삘 대박입니다.
몸매부분도 마찬가지고요
시원하게 잘 풀어주어 만족감은 올라간 상태!
서비스타임은 오우....
저를 괴롭히면서 흥분을 하시는지
제가 소리 낼때마다 더욱 적극적이시네요
중간중간 본능적으로 튀어나오는
소미씨의 신음이 좋습니다
잠안오거나 몸이 찌뿌등할때
몸풀러갈때 가끔 방문 해봐야겠네요
재방200프로입니다~
잘보고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