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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되어 호실 배정받고 ㄱㄱ
문앞에 가서 똑똑 시전
들어가니 줄무늬 원피스에 진짜 섹시한 미미가 반겨준다.
침대에 나란히 누워 얼굴만 1분정도 마주보았다.
그러다 자연스레 키스부터 애무까지 선공
살결이 부드러우며 탄력또한 좋다.
내 숨결과 혀가 닿을때 마다 거짓이 아닌 진심의 신음..
부끄러운듯 소릴내기 싫어 하지만 본능적으로 새어나온다.
그모습을 보니 더욱 흥분되어 첸지하여 애무 받고
BJ받고 콘 끼우고 바로 위로 올렸다.
아 ... 허리 놀림은 제대로 농익었다.
흥분되어 내가 앉아서 미미를 끌어 앉고 양손 가득
엉덩이를 움켜잡고 앞뒤로 템포를 맞추었다.
이래서 나이가 깡패인건가 엉덩이가 푸딩과 같은 탄력이다.
자리바꾸어 정상위 옆으로 누워 사이드에텍
탄력이는 엉덩이 움켜잡고 뒤치기로 마무리
좋았다 진심 앞으로 나의 초이스 기준이
미미가 되는 터닝데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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