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오랜만에 후기로 인사드립니다.
최근에 비누 누님 뵈긴 했지만 따로 후기는 안남기겠습니다.
오늘은 저번에 너무믾은 인파 덕에 못간 뽕잎을 다시갔습니다
역시 오늘도 간판은 켜져있는데 선객이 있나봅니다
철문이 닫혀있습니다
오늘은 입구바로앞 가로수에서 대기했습니다(무조건 하고간다 마인드로 기다립니다)
담배 하나 피면서 여탑 후기들을 보니 철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더군요.
선객분을 배려해서 바로들어가진 않고 5분정도 기다렸습니다..안나오시길래 들어갑니다.
뽕잎 마담이 가슴골이 파인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입구 바로앞 자리로 안내해 쥬네요.
제기준으로 몸매도 괜찮고 외모도 괜춘했습니다. 이쁜 50대 느낌
냉수를 마쉬다가 선객 분이 나가십니다.
"처음이지 ? 뭐 마쉴거니?" 물어보는 마담에게 누나라고 말하고 철문을 잠굽니다.
하기전에 국페 공지와 콘필 공지를 하더군요.
저는 안전한 콘필족이여서 알겠다고 하구 빨간빛이 도는 방에 들어갑니다.
물티슈로 닦아주시고 가슴부터 애무해주십니다.
진짜 정성껏 오래해주시네요 옆구리 치골 사타구니 부ㄹ알 무릎까지 오래 해주셨습니다
이제 제 존슨을 해주는데 저도 제안합니다 69 하자고
바로 69로 맛나게 빱니다
(여기서 여관바리, 다방 보지를 빨았다고? 댓다시는 분들 있는데
제 마음 입니다. 태클은 사양하겠습니다)
다시 가슴 한번더 애무해주시고 콘장착하고 여상으로 먼저 박아주십니다. 후기대로 쪼임이 별루구나 생각했었습니다. 이때까지는..
여상으로 오래해쥬시더니 안고 자세를 바꿉니다 다시 열심히 퍽퍽퍽 약간의 욕들을 주고받으면(개ㅂㅗ지,개ㅈ ㅏ지 등등)
신음커지면서 중간중간 확 쪼이는게 느껴졌습니다.
정자세에서 키스도 하고 겨드랑이도 빨고 퍽퍽퍽 하다 쌋습니다
싼 상태에서 꽉껴안고 1분정도 같이 누워있습니다
빼기가 아쉬어 몸을 일으켜 4번정도 왕복하고 뺐습니다.
마담은 누워있고 저두 무릎꿇은 상태로 숨고르기를 하구 마담이 콘을빼고 몇번더 빨아주더군요.
이후 정리후 테이블에가서 사이다와 물을 마쉬며 20분 동안 얘기하다 담에 보자구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너무 즐달 이였습니다.
마담 외모 마인드 서비스 다 너무 만족했습니다.
올만에 섹하고 개운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비, 욕 댓글들은 사양하겠습니다.
형님들도 건강하게 즐달하십쇼!
후기 잘봤어요
근데 애무 스킬은 강하진 않는듯하내요~ 누구는 키스도 69도 ~ 해주고
뽕잎이 레전드인건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처음엔 잘해주다가 단골되면
대충하는 마담들에 비하면
착한거죠!
내가 갔을때는 키스는 코로나때문에 안한다고 안해주던데 A~C ~~ 다음가면 하고와야징~ 69도 내가 해달라안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원래 안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곧 방문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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