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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 남기네요
오늘은 불광동 수도장 사랑이 이모 후기입니다.
일단 수도장은 주인 할매가 좀 틱틱거리며 기분나쁘게 하는게 특징입니다.
처음 가는 수도장이여서 오전조 이모님 누구 계시냐고 물어봤는데, 답은 안하고 그런거 말하면 아냐고 꼽주면서
옛날에 봤다는 둥, 너 자주 오지 않았냐며 엄청 아는척하면서 틱틱댑니다.(솔직히 이 때 걍 돌아갈까 싶었습니다)
걍 귀찮아서 서비스 좋은 분으로 불러달라고 하고 입실했습니다.
열심히 잦이 씻고 벗은 상태로 침대에 누워서 여탑 후기 보던 중 이모님 입장하시는데, 불광 수도장 후기나 여관바리 후기 보면 할줌마에 심각하신분들 들어오는 줄 알고 긴장했었는데 나름 괜찮으신분 들어왔습니다.
일단 얼굴은 40대 중 후반?? 이쯤이셨습니다. 화장은 안하셨고 그냥 곱게 늙으셨다?? 이런 느낌이여서 나쁘진 않았습니다.
가슴은 쳐지셨는데 배꼽까지 늘어지게 쳐진게 아닌 나이에 맞게 쳐진 느낌이였어요
몸매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습니다
한줄 요약하면, 딱 나이에 맞게 늙은 몸매였습니다.
플레이 들어갔을때 꼭지랑 아래 애무 해주십니다. 애무 스킬은 다른 분 후기처럼 별거 없이 입에만 넣고 상하 왕복 운동 해주십니다. 그래도 한 5분~10분정도 애무해줘서 나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콘 낄지 물어보고 안낀다고 하니 바로 여상으로 삽입합니다. 근데 의외로 쪼임이 나쁘지 않습니다. 이전에 조건에서 50대 활어인 분 만나서 딱 그정도 조임이겠거니 생각하고 긴장풀고 있다가 의외로 쪼여서 좀 당황했어요 ㅋㅋㅋ
젖통 주무르며 여상 박자에 맞춰 흔들다가 걍 못참겠어서 시원하게 싸지르고 끝냈습니다.
청룡이라 부르는 사정후 오랄 기대했으나 그런건 없어서 아쉬웠어요 ㅠ
본인 먼저 들어가서 제 분신들 씻어 내고 저 샤워 끝날때 까지 방에서 기다리다가 나올때쯤 수건 준비해주시고 인사 해주시고 나갔습니다.
수건 두손으로 공손히 건내주시길래 이거 좀 감동이였습니다 ㅋㅋㅋ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회원님들 건강하게 즐달하십시오!!
* 수도장 오후조에는 괜찮은 분 있는지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미나는 아직 쉰다고 들었고, 현아였던가 후기 본거 같은데 삭제됐는지 안보이네요 ㅠ
출근부 아는 형님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맛보고 후기 올릴게요~
나중에 후회 ㅎ
잘봤습니다 나름괜찮았나보네요
오우~ 감사합니다 큰일날 뻔 했네요
혹시 수도장에 다른 이모는 누구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서울댁은 ㄹㅇ 할머니 수준 은평구는 불모지랍니다~
주인할매가 틱틱대긴해도 당골들은 얼굴이 익숙하신지 다 알려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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