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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으로 두번째 방문하는 계양 챠밍입니다.
한림병원과 가까와서 버스를 이용하기에도 좋고, 공영주차장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차를 가지고 와도 편리한 곳이지요.
계양 챠밍이라는 좋은 업소를 연결시켜 주신 방장님과 원가권을제공해주신 계양 챠밍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계양 챠밍은 처음 방문했을 때에도 넓고 깨끗한 환경이 인상적이었는데, 여전히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으로 보아 업소 환경관리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곳입니다.
양치를 하고 티에 들어갑니다.
쇼파겸 침대가 있고 협탁 외에도 티테이블과 두개의 의자가 놓여져있네요. 오피형키방보다 약간 작고 로드형 키방보다는 훨씬큰 티입니다.
소은이를 기다리며 방을 둘러보는데, 쇼파옆 협탁 근처 벽에 붙어있는 호출벨이 보입니다. 식당에서 이모 호출할 때 누르는 그 벨이 키방 안에서 보입니다. 이건 진상손님으로부터 매니저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일텐데..,손님이 매니저 빨리 불러달라고 재촉할 때 누르는 걸 보았다는 소은이의 말이 재미있네요.
월베 소은이는... 아직은 소녀티가 나는 민삘의 귀요미입니다.

프로필사진은 소은이 아닙니다. 오른쪽의 프로필만 참고하세요.
평범하고 친숙한 외모와 약간 아기 몸매입니다. 그런데 한시간동안 보고 있노라면, 처음 보았을 때보다 많이 예뻐보이는 착시현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게 민삘의 강점 아닙니까? 계속 봐도 질리지 않고 또 보고싶어지는것 말입니다.
가슴도 슬렌더에 딱 맞는 사이즈입니다. A+내지 B컵 사이즈입니다. 한손안에 살짝 들어오는 부드러운 가슴은...만져본 사람만 알겁니다.
얼굴에 난 뾰루지를 제외하면 피부는 탄력있고 아기피부처럼 부드럽네요. 소은이와 함께 있다보면 몸관리는 잘하는 아이구나 생각될 겁니다.
성격은 차분해보이는데, 친해지면 말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친구들 수다를 들어주다가 묵직한 한방 날릴 것 같은, 한쪽에 찌그러져 있는게 아니라 넘버투나 넘버쓰리의 자리를 차지할 것 같은 대화스킬이 있을 것 같군요. 대화를 천천히 리드하면 잘 따라와주니 재미있습니다.
키스에 들어갑니다. 요즘 아이들은 키스를 중학교 때 마스터하나? 소은이의 혀가 내 입안 깊숙히 헤집고 다니다가 내 입술마저 샅샅히 훑습니다. 송아지가 훑듯이...
터치도 관대한 편입니다. 그러나 쎈 수위는 조심하십쇼. 소은이가 팔을 뻗으면 닿는 위치에 호출벨이 있습니다.
그래도 매너있게 정성을 다하면 소은이도 관대해집니다. 소은이에게 비장의 공격무기가 있다는데...내가 공격하느라 소은이의 공격무기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의외로 쎈 공격무기라고 합니다...소은이가요.
신중현의 '미인'이라는 노래에 어울리는 소은이입니다.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자꾸만 보고싶네"
소은 후기 잘보고 갑니다
소은이 보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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